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7384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도로 한복판에 발생한 대형 땅꺼짐(싱크홀)으로 인해 지하로 추락한 오토바이 운전자 박아무개(3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김창섭 서울 강동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25일 오후 1시 현장 브리핑에서 “매몰되었던 30대 남성은 오늘 (오전) 11시22분께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며 “사고 직후 17시간 가까이 되는 사투의 시간 동안에 더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지 못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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