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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폭싹 속았수다 3막에서 슬픈 장면 중 하나

작성자유희진|작성시간25.03.25|조회수24,855 목록 댓글 36

출처: 여성시대 유희진




아주 나중에 엄마의 전화를 받을 수 없게 돼서야
그 지긋하던 조바심이 사무쳤다






https://youtu.be/r1znAXI2jss?si=3Oa3yp1FTRlA-_ZN

그 날 나는 다른 해를 봤다. 외로웠던 바다 위에 가장 먼저 불을 밝히던 나의 해가 영영 저물고 나서야 그 날 아빠 옆이 얼마나 따뜻했는 줄을 알게 됐다.








엄빠 없고 나서야 깨닫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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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ARClSSlSM | 작성시간 25.03.25 아나 폭싹 보지도않았는데 글 볼땨마다울엌ㅋ큐ㅠㅠ
  • 작성자호이찐 | 작성시간 25.03.26 부러워
  • 작성자높은눈수평선뒤 | 작성시간 25.03.26 하ㅜㅜㅜ ㅅㅂ 눈물나 관식이가 먼저 떠나는 걸까...
  • 작성자마피아모닝 | 작성시간 25.03.27 지금 아빠랑 사이 안 좋아서 단절되었는데 저런 아빠를 매체로만 보지만 너무 눈물남..
  • 작성자가나디듀 | 작성시간 25.03.29 나도 엄마가 많이살려줬어 공감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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