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유희진
폭싹 속았수다 애순엄마의 조바심이 금명이를 살렸어
— 따뜻🕯 (@bravomylife0707) March 21, 2025
"조바심이 성가셨다, 그런데 그 조바심이 또 나를 살렸다"
애순관식이 양금명을 키워내던 순간 순간마다 조바심으로 맘졸임으로 내내 지켜주었던거야
금명이를 살려냈던거라고 ㅠㅠㅠ#폭싹속았수다 #아이유 #박보검 pic.twitter.com/51F9JDW1JQ
딸바보 박보검이 왜이렇게 청순근육키티지
— 콩떡🕯 (@gumming6_6) March 21, 2025
자기 팔 부러져가면서 딸 애지중지 키우는 거 ㄴㅁ 좋다
자기가 더 크게 다쳐놓고 딸래미 상처난 거 보고 눈물 그렁그렁한 청순대디 관식ㅜ.ㅜ pic.twitter.com/6h7plvrCmT
아주 나중에 엄마의 전화를 받을 수 없게 돼서야
그 지긋하던 조바심이 사무쳤다
아빠가 덜 자면 니들이 더 자고 살까 싶어서
— 한과 (@gold_kD13) March 21, 2025
그럼 눈 떠져
폭싹 속았수다 이씬 관식이랑 금명이 사이로 부모와 자식의 마음을 너무 잘 나타낸듯 ㅜㅜㅜ 자식은 나보다 따뜻하게 나보다 배부르게 나보다 잘 되게 해달라는 부모 마음을 관식이가 대표하네 정말 든든한 아빠 빽이다🥹 pic.twitter.com/IFi8XGEnyR
자기보다 딸을 먼저 생각해주는 최고로 멋진 아빠가 있어서 금명이가 넘 부럽다.. 🥹#폭싹속았수다 #おつかれさま
— 영영 (@yongyong_16) March 22, 2025
pic.twitter.com/hYzP1FlUYr
https://youtu.be/r1znAXI2jss?si=3Oa3yp1FTRlA-_ZN
그 날 나는 다른 해를 봤다. 외로웠던 바다 위에 가장 먼저 불을 밝히던 나의 해가 영영 저물고 나서야 그 날 아빠 옆이 얼마나 따뜻했는 줄을 알게 됐다.
엄빠 없고 나서야 깨닫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