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봉 물결친 남태령의 밤…나는 저들을 배불리 먹이기 위해 농사를 더 열심히 짓고 싶어졌다. 작성자¿표믕롬| 작성시간25.03.26|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에휴노답들 작성시간25.03.26 ㅠㅠ아직도 진행중이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따듯한핫쵸코 작성시간25.03.26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uheesoo 작성시간25.03.26 전문 너무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fuheesoo 작성시간25.03.26 나는 연민과 분노를 생각했다. 여성, 성소수자, 이주노동자, 장애인, 농민, 특성화고 출신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통을 직시하려는 마음, 타인의 배고픔과 추위를 외면하지 않는 마음, 차별과 배제의 고통에 함께하려는 마음이 인간의 마음이며 인간의 마을에 피어나는 꽃이라고 생각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 아니고 데 작성시간25.03.26 읽을때마다 벅차고.. 근데 글이 진짜 술술 읽혀 너무 잘쓰셨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성혐오증 작성시간25.03.26 2030여성들은 언제나 광장에 있었다.더 이상 힘 없는 자들의 힘듦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며 우리의 미래가 열릴때까지 끝까지 노래하고 외치리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좃본불매 작성시간25.03.26 우리 꼭 같이 인간이고 싶은 이들의 시대를 엽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넛 블루베리 프라페 작성시간25.03.26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열챠 작성시간25.03.26 아 진짜 눈물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지구빵댕이 작성시간25.03.26 글이 진짜 좋다... 눈물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름글 작성시간25.03.26 글 정말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돈많은백수의삶 작성시간25.03.26 ㅠㅠㅠㅠㅜ아이고ㅜ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ARClSSlSM 작성시간25.03.26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를동생으료만 작성시간25.12.03 다시 읽어도 눈물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