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비밀의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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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자> 시리즈
전3권이고 같은 세계관 공유하는 소설임
제일 유명한 건 빨간 표지의 <수확자>
세상이 너무도 발전하여서 바야흐로 죽지 않는 시대가 도래함
누구도 죽지 않음 사고사도 자연사도 병사도 없음
사람은 자꾸 태어나는데 아무도 죽질 않으니 지구는 사람으로 터져버릴 지경에 이르고
결국 모든 지구상 생명체의 공생을 위하여 인류는 합의를 보게 됨
무슨 합의냐
인종, 피부색, 민족, 언어, 나이, 신분, 계급, 성별, 외모, 성격, 범죄 전력 및 전과 여부, 장애 및 질병 여부 등 모든 것을 고려하지 않은,
말그대로 "랜덤"으로 사람의 목숨을 거두기로 하는 합의
오직 <수확자> 자격을 가진 사람 만이
사적인 감정이나 가치판단, 편견이나 선입견 등에 휘둘리지 않고 사람을 죽일 수 있게 된 것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은, 수확자로 발탁되게 됩니다
자, 당신은 이제부터 합법적으로 사람의 목숨을 고통없이 거둘 수 있는 저승사자, 즉 <수확자>가 되었습니다
지금 당신의 앞에 있는 사람의 목숨을 거두시겠습니까?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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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꼬치굽고먹듯이유지태가 한국에 신인배우들이 일을하고 싶어서 헌신하다보면 노출씬들을 덥썩찍을때도 있는데 그걸 이용하는 나쁜놈들이 많다고 한국도 인티머시 코디네이터가 생겨야한다고 얘기함.레화로블 인터뷰보면 감독도배우도 인티머시 코디네이터 엄청 리스펙하고 고마워하던데 얼마나 중요한건지 이해가가네 pic.twitter.com/tv1NckrRWP 𝔹𝕃𝕌𝔼 (@bluelikesocean) November 22, 2023 배우들은 연기를 하고 싶어서,출연을 하고 싶어서 헌신하려고 한단 말이죠.근데 그 헌신이 옷을 벗는 건... 유지태가 말하는 ‘신인에게 강요되는 노출 씬 촬영’ 댓글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