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단독] "5시간 넘게 재난문자 없었다"…군청 '우왕좌왕' 작성자계속잘자쿨냥이|작성시간25.03.26|조회수2,850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계속잘자쿨냥이)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43666?sid=102[단독] "5시간 넘게 재난문자 없었다"…군청 '우왕좌왕'3명이 목숨을 잃은 경북 청송군에서는 이 재난문자조차 어젯(25일)밤부터 5시간 넘게 발송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청에서 대피할 장소도 뒤늦게 바꿔서 주민들이 큰 혼란을 겪었습니n.news.naver.com본문 출처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누룽tea | 작성시간 25.03.26 군민에게 지탄받을텐대 차마 나까지 저 공무원들을 비난할 수가 없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스카피고기사랑 | 작성시간 25.03.26 저사람은 군의원이고 국회의원이 아니야청송은 인구없어서의성 청송 영덕 울진 여기서 박형수 1명 작성자감정평가사 | 작성시간 25.03.26 아오씨.... 작성자개또라이 | 작성시간 25.03.26 컨트롤타워가 없어서 이꼴이지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