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루루핑이작성시간25.03.27
이게 근데 기한이 없고 평균 6년이라고 되어있는데 솔직히 잠깐 돌봐주는 것도 아니고 6년은 애 키우는데 매달려 있기는 좀 지금 생각으로는 사회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생길거 같음 ㅜㅜ…. 내 아이도 키우기 힘들어서 시터쓰고 조부모 도움 받는 사람이 태반인데ㅜㅜ
작성자엇저라고라고라고라작성시간25.03.27
우리집 몇년전까지 이거 하다가 그만뒀는데 그만 둔 이유가 애기들이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진짜 내 자식, 내 동생 같아지는 순간에 이별이더라고 고작 몇주인데도 그 이별에 온 가족이 잠식되수 며칠이 울적했음 그 아이는 좋은 가정 또는 원가족에게 돌아가는건데 아쉽다는 감정을 갖는다는게 너무 괴리감이 느껴지더라
작성자호롤롤로로로로로로로로작성시간25.03.27
우리집은 5살부터 성인될때까지 키우다가 독립시켜줬어~ 원가정 상황에 따라 달라져.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꾸준히 하시더라. 나도 사춘기때 동생와서 조금 방황했지만, 그냥 가족임 ㅎㅎ 물질도 물질이지만 맘의 여유와 가족의 충분한 동의가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