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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조선컴접근금지][다시,첫사랑]후회남주물의 명작, 로설같은 멜로 일일드라마 -38부.jpg(핵핵스압)

작성자혼술달글 그로밋|작성시간25.03.27|조회수1,500 목록 댓글 15




출처-나


현재편을 보기 전에

과거편(1~5편)을 먼저 보고 와야 

스토리 이해가 됩니다


과거편 1편부터 보기



다시,첫사랑 OST-독한 사랑(Inst.)

-브금과 함께 봐주세염-


2016년 作

KBS 일일드라마


다시,첫사랑






이사장은 도윤애비와 함께 정우를 LK 감사실에서 내보내려

 일부러 이사장이 연루된 가짜 비리증거를 흘리고 

정우로 하여금 검찰에 신고하도록 유도함

일단 정우는 그 미끼를 물어 검찰 고발해서 

이사장을 검찰조사를 받게 만든 상황임




도윤이와 미니는 오늘 이혼서류 내러 법원에 가기로 했는데

이사장이 사고쳐서 즉각 이혼이 틀어지게 생김




잘한다

너 오늘 이혼서류 접수하러 가자고 했다며?

날짜 한 번 잘도 맞춘다!





니 장모 검찰조사 받는 날에 이혼?

어이고 언론에서 아주 깨춤 추겠다 이놈아!





이혼 접으라고는 안 해

최소한 니 장모 무혐의 나올때까지만 기다려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회장님이 장모님 편을 드는 걸 보니

상황이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은 모양이군요

심각한 일이라면 제일 먼저 장모님 버릴 분이 말입니다


도윤이 차회장 핵잘알...ㅋㅋ




야 저놈이!





심각하지 않길 바라는 거겠죠!




그래야 당신 죄책감도 덜해질테니





그런데 어쩌나?

상황이 꼭 처갓집이 힘이 빠지니까

아내 버린 남편 꼴이 되겠네요?





나도 구질구질하게 매달릴 생각은 없어요

최소한 어머니가 무혐의 받아낼 때까지는 기다려요




싫습니다

난 딴 사람 시선 같은거 상관 없어요




혜린이가 자기 아버지를

그렇게 치사한 남자로 기억하는건 좀 상관있지 않나요?




솔까 뱅미니가 말하는 거 이해 못하겠음...ㅋ

대체 도윤이랑 뭔 상관인데;;




기껏해봤자 2주에요 2주만 기다려요!



일주일입니다



도윤씨!




일주일입니다 더는 하루도 안돼요




얼고속 이혼길 걷고 싶은데 미뤄지게 생겨 

도윤이는 존빡 상태인데




대표님 장영수씨 행적이 이상합니다


그 남자 더이상 추적할 필요 없습니다


이하진씨와 관련된 문제입니다!



하진이요?


하진이 이름엔 미어캣 돋는 반응 보이는 도윤쓰ㅋㅋ




장영수가 이하진씨를 양아들 유괴범으로 고발했습니다




유괴? 아니 하진이를 말입니까?

그럼 하진이 지금 경찰서에 있습니까?




혐의 불충분으로 풀려났는데

그 이후에 장영수의 행적이 묘연합니다





하진이가 유괴했다는 

장영수 양아들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혜린이 한정 숭고한 보살인 도윤맘은

친부인 정우가 얼쩡대는걸 눈치채고 있었음

 초반에 정우가 백민희 구남친인걸

화란의 계략을 통해 알았었고

회사에서 정우와 혜린이가 만나는걸 몇 번 봤는데

아이와 묘하게 통하는 면이 있는걸 보고서

혜린이 친부가 정우라고 거의 90퍼 믿고 있는중



만나자 민희야



하진씨 아이 어딨어



갑자기 왜? 조만간 데려온다고 했잖아



지금 봐야겠어



지금?

오빠가 저지른 일 때문에 우리집 폭탄 맞은거 몰라?



그건 이사장님 사정이고

난 하진씨 아이 어디있는지 뭐하면서 사는지

당장 확인해야겠어!



갑자기 왜 이래?

오빠 우리 집안일 해결된 후에 만나게 해줄게

지금 갑자기 그 애를 어떻게 데려오라는거야?



설마 그 애 만나서

하진씨한테 데려가려는건 아니지?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잘 사는 애한테

그건 너무 잔인하잖아!



오빠도 어릴때 갑자기 부모님 잃고 힘들어 했으면서



혜린이는 오빠가 누군지도 모르고 좋아하던데

혜린이 생각 좀 해줘



민희야



혜린이하고 나

정들게 만들려는 수작은 알겠는데



너 그러다가 내가

혜린이 데려간다고 하면 어쩌려고 그래?



오빠!



니 수작 몰라서 당해 주는줄 알아?

니 말대로 혜린이라도 행복하게 두려고 당해주는거야

나 여기서 더 돌게 만들지 마라



하진씨 아이 어디 있는지 말 못하겠으면

어디 있는지만 말해



아버지 친척이라고 했잖아 갑자기 어떻게...!



그럼 내가 찾아 볼까?



알았어 최대한 빨리 데려올게



오래 안 기다려



어차피 오래 걸리진 않을거야!



뻐꾸기 커플....탄생..ㅎ





하진이는 하염없이 장영수 사무실에서

기다리고만 있는데




언니 정신차려!

가온인 양부가 데려갔어 그 사람이 법적인 보호자야

언니가 이렇게 찾아 다닐 이유 없어




언니는 지금 가온이가

언니 아들일지도 모른다는 착각때문에 이러는거야




차라리 착각이었으면 좋겠어 세연아

가온이 나와 상관없는 아이고

지금 자기 아버지가 데려간거라고

그래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




8년 전에도 장영수 그 사람이 내 아이 훔쳐갔어




8년 전에 날 유산시키려고 쫓아다니던 사람이니까

누군가 나 유산시키라고 그 남자에게 시켰어

착각인 줄 알았는데

그 남자가 누군가에게 보고하는 걸 들었어

내 아이만 잃어 버리게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언니...정신차려!




난 왜 이런 짓을 할 사람이

왜 한 명밖에 생각나지 않는걸까?




세연이가 애타게 부르든 말든 일단 직진!!




백민희씨 지금 어딨어요?

지금 만나야겠어요 전화해요! 

안 나오면 내가 집으로 찾아간다고 말해요!




하진이는 매장을 둘러보다가






바닥에 퍼즐조각이 떨어져있는걸 발견함


여기는 매일매일 청소 안하나봐....ㅋㅋ




아무튼 가온이를 떠맡게된 장영수는 나름 잘해줌

원래 가온이는 장영수 친아들 이름인데

가온이 이름을 부를 때마다 

미국에 있는 아들 생각이 난다고함


그래서 처자식도 있는 인간이

아이 유산시키려하고 유괴하고 다니냐ㅗ



너 아직도 이하진한테 가고싶어?




네 아줌마한테 가고싶어요




너 거기 가봐야 오래 못 있어 생각해봐

남인 널 어떻게 평생 키워주겠어?



내가 너 어른 될때까지

키워 줄 좋은 집 알아봐줄게 내가 이번엔!

정말 잘 키워 줄 좋은 사람 소개해줄게

약속!


욕나온다 욕나와

가온이 친모부 멀쩡히 살아있고

능력쩌는 짱짱인간들인데요 십발





나도 이렇게 내 마음의 짐을 덜고 싶다




그럼 나도 아줌마같은 엄마랑 아빠 생겨요?




그럼! 

그 아줌마처럼 정말 잘해줄 사람 찾아줄게




가온이 체념하는거 봐ㅠㅠ

정말 가온이 얼굴에서 하진도윤이가 보여ㅠ

친모부 냅두고 왜 남한테 가라고 해 장영수 십발




내가 왜 언니를 놓쳤을까 이러다 사고치는거.....!




세연아!




하진이 유괴범으로 신고 당했다던데 어떻게 된거야?

하진이가 유괴했다는 그 아이는 누군데?







경찰로 위장한 사람들이 가져간 가온이 퍼즐이야

그럼 그 사람들을 보낸게 역시 백민희 너였어?




여기 이제 니가 함부로 올 데가 아니잖아?





이 밤에 사람을 불러냈으면

할 말이라도 빨리하고 사라지는게 예의 아냐?






왜 왔어?




가온이 어딨어




가온이가 누군데?




니가 데려간 아이




내가 누굴?




우리 집에 있던 아이

장영수 시켜서 니가 데려간 아이 가온이

지금 어디 있어!




장영수라면 장대표 말이지?

뭐 어린애 하나를 입양해 왔다던데 그 얘기야?



가온이 어디에 숨겼어!




그만큼 참아줬으면 됐잖아!

니가 최소한 사람이라면 건드리지 말아야 할게 뭔지 알잖아

내가 얼마나 더 참아줘야해? 얼마나!




가온이 건드리면 너도 끝이야!





그 아이...그 불쌍한 아이 손 끝 하나라도 다치면




맹세할게 너도 똑같이 만들어 줄거야

그 애처럼 똑같이 버려지고 똑같이 당하고

두렵고 힘들고 혼자인 것처럼 너도 만들어 줄거야




니가 아끼는 거 가진 거 내가 다 뺏겠어





가온이 데려와!




그 애가 누군데? 니 자식이라도 돼?




설마 니 아이라도 된다는 거야?







내 아이





내가 거둔 아이




내가 챙기고 내가 먹이고 입히고

내 자식처럼 내가 거둔 아이





그 애가 누구든 간에 왜 여기와서 찾아?

그 애가 나랑 무슨 상관인데!






아 장대표? 그 사람의 양아들이라고 했지?




그래서? 나와 그사람 거래는

8년 전에 너 위장결혼 외에는 없었어

나도 잊고 사는 사람을 왜 나한테 와서 찾아?




잊었다고? 본적도 없다고?




그래 없어



이게 끝이야?

갑자기 사람 불러내서 협박하고

너 바로 영업방해로 처넣을 수 있어







허!







가온이의 안전이 걱정되어 제대로 따지지 못했지만

그래도 퍼즐조각으로 백민희가 가온이를 데려간 걸 눈치챔




알 리가 없지 알아 낼 수도 없어!




지금까지도 자식인 줄 모르고 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기 자식이란 걸 어떻게 알아?

검사할 방법조차 없는데!




그 아이가 누군데?

누구길래 하진이가 유괴범으로 몰려?


아직 도윤이는 아이 존재조차도 모르는 중...ㅠ




그 아저씨가 오해한 거에요

언니가 불쌍해서 데리고 있었던건데




장영수 아들 말이지?




아저씨도 알아요? 어떻게 알아요?




그 남자하고 하진이가 왜 얽혀있는거야?




말하기가 좀 복잡해요




그럼 그 아이는 누군데?



그냥 길잃은 애요

우리 언니 성격 몰라요? 그런 아이 그냥 두겠어요?




세연아




됐다구요

나 몰아세워도 자극해도 이제 말 안해요

언니한테 미안한 일이 벌써 몇 번째잖아요




세연아!



가세요 아저씨

언니오면 아저씨 다녀갔다고 할께요



아니 말하지마





말할 필요 없어



알았어요



그 아이가 도윤의 아들일지도 모른다는 걸 

차마 알리지는 못한 세연




이미 가온이 물건들은 백민희가 가져갔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진이는

물건 찾으려고 집안을 뒤지고 있는데




또 정우 얘기를 꺼내는 하진맘을 통해




블랙펄!



가온이가 블랙펄에 한동안 있었던걸

기억한 하진이는 바로 블랙펄로 뛰어가서



가온이가 쓰던 칫솔이나 빗 있냐고 물어보지만

 하필이면 어젯밤에 가온이 방을 정리했다고 함



직원이 일단 일반쓰레기는 버리고

재활용품 버리는 데에 분리수거 했다니까

하진이는 바로 블랙펄 쓰레기장으로 달려감



하진이는 어떻게든 가온이 물품을 찾으려고 하는데



받아요

가온이 칫솔이랑 빗이랑 뭐 잡다한 것들이네요



직원이 이런거 분리수거하기 귀찮아서 

일반쓰레기 봉투에 다 버렸던데



먼지가 잔뜩 묻어있는 정우의 구두



그냥 하진에게 진실을 말하면 될걸

정우색히....ㅠㅠ




아무튼 가온이 물건을 들고 집에 오는데





미행의 낌새를 진작부터 눈치챘던 하진이는

왜 자꾸 자길 감시하냐고 백민희가 시킨거냐고 함




백민희 니가 보냈어? 가지가지하네




이하진한테 들켜?

어떻게 여자 하나를 감시 못하고 들켜!



니 얼굴 못본건 확실하지?

안되겠다 당분간 이하진한테 가까이 가지마!



차회장이 미끼로 준 짜가 비리연루증거로

 이사장을 고발했던 정우는

그 증거자료가 거짓임이 드러나서

이사장 대신 감옥에 들어갈 위기에 놓임

더 복잡한 거였긴했는데 스토리 파악하기귀찮...ㅎ





장모님 쉬운 상대 아니라고 말했죠




난 쉬워 보여요?




곧 당신 이사 해임안 올라올 겁니다





두 사람 언제까지 어디까지 싸울 겁니까?

나도 알아야 대책을 세우죠




전쟁할 때 몇 놈이 죽을지 정해놓고 합니까?

서로 가는 데까지 가는거죠




하진이에 대한 대비책은 있습니까?





장모님 하진이도 파고들텐데 대비는 하고 시작하죠

물론 그정도 예측은 했겠지만




네 그정도는 예측했죠

그런데 우린 끝난 사이라

이사장이 하진씨 건들 일은 없으니까 신경 끊으시죠




끝났다니? 그게 무슨 말입니까




안 만난다는 말입니다




장모님때문에 잠시 헤어졌다는 의미입니까?




말귀 참 느리시네




하진이 당신한테 간다고 했습니다 

당신 더 이상 기다리게 할 수 없다고!




사랑은 타이밍....

하진에 대한 정우 감정씬도 있긴 있었지만

도윤에 비해 별 임펙트가 없어서 많이 잘랐음....ㅎ

정우가 하진을 많이 좋아하는건 사실임

다만 최우선순위가 하진은 아닐뿐




공과 사는 구분해 주시죠 차도윤 대표님


image host


이렇게 쉽게 끝낼 거였으면

시작하지도 말았어야지!


나한테는 하진이가 공과 사야 시벌



누구나 당신처럼 질기게 한 명 끌고가진 않아!




상처를 주고 받는 관계보다는




끝내는게 나한테는 최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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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저런 놈을 만나!


탈덕도 못하고 힘들게 보낸 최애가 하필 똥차를 만나서 

개빡친 덕후의 모습...




백민희의 감시를 피해서

정우가 준 가온이 물건으로

어찌어찌 유전자 검사를 하고

결과를 보게 되는 하진



가족들도 궁금해서

전화로 유전자 검사 결과가 나왔냐고

연구소로 전화를 거는데






검사 결과를 본 하진은

결국 참지못하고 길거리에 오열함ㅠ





장영수씨! 안에 있어요?



안에 있죠!




가온이 어디로 데려갔어요 지금 어디 있어요!



도대체 나한테 왜 그래요

어떻게 두 번이나.....두 번이나 뺏어가....!



검사결과 의뢰인 본인한테만 알려준대 

말 안해주네



그럼 니 언니만 안다는거네



다는거야?



응 언니 검사 결과지 보고 갔대



그럼 하진이는 어디간거야?








이하진씨!



회사엔 어쩐 일로 오셨어요?



그 사람 어디 있어요?



누구요?



도윤씨요 지금 어디 있어요?






네 실장님 급한 일 입니까?




누가 와요...?









하진아






하진아!




너 왜 이래? 무슨 일인데!





하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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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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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할 수 있잖아

그때는 못했어도 지금 도윤씨는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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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씨가 찾아야 해 찾아줘야 해!




누굴 찾으라는거야?




가온이




또 뺏겼어




바보같이

뺏기고도 기억 다 잊어 버리고도



또 뺏겼어...두 번이나!




하진아 정신차려!




제발 찾아줘



찾아줄게

어떻게든 찾아서 데려올테니까




그러니까 하진아 누군지 말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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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이가 누구야?





하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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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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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누구라고...?



찾아 장영수 그 사람이 데려갔어!



나 그 사람 흔적도 못 찾겠어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잠시만 하진아 나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우리 아기 죽었잖아



살아있어



살아서 돌아왔어

죽었다고 했는데 나도 죽은 줄 알았는데

뺏기고도 그 기억까지 다 지웠는데!



근데 그 아이가 살아와서 자기 발로 나한테 걸어왔어



빨리 찾아야 해

더 멀리가기 전에 찾아야 돼

더 이상 못 쫓아가기 전에 찾아야 돼!



그러니까 지금 우리 아기 얘기하는거 맞지?

그 아이가 살아있고



너하고 같이 있었고 그리고 없어 졌다고?



하진아!



그래 가온이

우리 아기 얘기야



찾아....찾아줘....



지금 도윤씨는 힘있잖아

사람을 동원하든 뭐하든 찾을 수 있잖아!



찾을게



찾아줄게



내가 찾아줄게!




힘들게 재편집하고 캡처한 내용이니

맥락없는 혐오댓은 자제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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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제는봄이와 | 작성시간 25.05.10 잉ㅇ우 ㅜㅜㅜㅜㅜㅠ
  • 작성자구구크 | 작성시간 25.05.11 어우 찐 눈물나서 밖에서 못보겠다 ㅠㅠ 다뿌셔버려
  • 작성자배경에 녹아있는 별님 | 작성시간 25.05.12 와 명세빈 연기 좀 살살해주시궜어요ㅜ?
  • 작성자벌꾸울오소리 | 작성시간 25.06.15 제발ㅠㅠㅠㅠㅠㅠ ㅅㅂ 애뺏기고 어케살아
  • 작성자벌써가을 | 작성시간 25.11.29 와ㅠㅠ연기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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