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조선컴접근금지][다시,첫사랑]후회남주물의 명작, 로설같은 멜로 일일드라마 -66부.jpg(핵핵스압)
작성자혼술달글 그로밋작성시간25.03.27조회수1,652 목록 댓글 1출처-나
비밀 OST- 눈물 그리고 통증
-브금과 함께 봐주세욤-
2016년 作
KBS 일일드라마
다시,첫사랑
가온아 그런거 아니야!
아니야 가온아...그렇지 않아...!
도대체 누가 너한테 그런 말을 한거야!
가온아....?
그 아줌마요
누군데
저번에 여기서 본 아줌마요
뱅미니 너 뒤졌어
아저씨 집에있는 사진 속 아줌마잖아요
그러니까 아저씨가 말려주세요!
아빠->아저씨로 격하됨 ㅠ
가온아 아빠가 다 쳐부줄게 기다려!
"하루만 시간을 줘"
하루?
"어...가온이 문제잖아
원하는 대로 해줄테니까 하루면 돼
하루만 기다려"
오늘까지야 더는 안 기다려!
아들이 걸렸는데 니가 어쩔거야?
이하진은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되어있어!
백민희가 당신한테 뭘 약속했든
절대로 지키지 않을거에요
언제나 약속을 어겼으니까요
백민희가 가온이 학교에 기자들 보낸대요
가온이가 도윤씨 아들이라는거 밝히겠다구요
아마 내가 요구조건을 들어주지 않으면
바로 터트리지는 않겠지만
뭔가 위협이 될 만한 일을 하겠죠
하나씩 하나씩
우리 동네나 회사에 먼저 소문 돌게하고
가온이 친구들부터 시작할거에요
부탁할게요! 우리 가온이한테
조금이라도 미안하다면 진실을 말해주세요
왜 다른 조건은 말 안합니까?
이하진씨 전하고는 위치가 다르잖아요
미국에서 크게 성공한 경력도 있고
가온이 아버지는 LK 사장 차도윤이고
제이 리더스 같은 친구도 있죠
백민희처럼 나한테 돈을 주든가
우리 가족을 가지고 협박을 하면 더 쉬울텐데요
알아요
수없이 그렇게 할까 고민했어요
수감생활을 미끼로 협박할까
미국 가족을 미끼로 할까 아니면 돈을 줄까
전에 못했던 일들을 지금은 다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더 고민했어요
근데 그렇게 안하려구요
가온이가 장영수씨를 많이 좋아해요
내 아들이 좋아하는 사람한테 흥정하고 협박하고...
그런 짓을 하고 가온이 얼굴 볼 생각하니까
도저히 안 되겠더라구요
그러니까
부탁하고 애원하는 방법 밖엔 없네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아니 학교에 있어야 할 애가 왜 너한데 갔대?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가온아 너 왜 그래?
니 엄마 알면 기절하겠다!
할머니가 니 엄마 얼굴 어떻게 보라고...
죄송합니다
자네가 죄송할게 뭐있어
가온이가 자기 아버지 보고 싶어서 간 걸
저번에 하진이가 도윤이를 몰래 만나는거 보고
곧 세식구가 합칠거라 생각하는 하진맘은
도윤이한테 엄청 호의적으로 변함
안녕히 가세요
무심
모르는 아저씨인 양 그래도 인사는 해주고
방에 들어가버리는 가온이ㅠㅠ
아니 쟤는 왜 저렇게 골이 났어?
혹시 가온이랑 싸웠어?
설마요;;;
아닙니다
그만 가보겠습니다
도윤이는 잠시 가온이 방을 쳐다보고
하진아 지금 어디 있어?
내가 그 쪽으로 갈게
가온이가 나한테 왔어
???
그게 무슨 말이야?
가온이가 당신을 왜 찾아가!
백민희가 너한테 한 말, 하려는 짓들
가온이가 다 들은 것 같아!
도대체 너한테 무슨 말을 한 거야!
가온이가...그 말을 다 들었다고?
어떻게? 분명 가온이가
집에 들어가는거 확인하고 말했는데....
나도 자세히는 몰라
니가 백민희랑 한 말
그 아이가 들었다는 거 외에는
가온이 가지고 널 협박한거야?
뭘로?
가온이 다치게 하겠대? 아니면...!
아직 아무 것도 안했어
오늘까지 자기가 원하는 걸 안 주면
그땐 가온이를 건드리겠지
어떻게...?
우리 아이한테 무슨 짓을 한다는 거야!
하진아...!
8년 전에 백민희가 나한테 협박했을 때
그때 나는 도망쳤어
그러니까 도윤씨 이번엔 나한테 맡겨줘
그때나 지금이나
늘 우리 인생을 좌지우지하는건 백민희구나
도윤씨!
하진이는 자신에게 맡겨달라고 했지만
끔찍한 말로 가온이를 협박했다는 걸 알게된
도윤이는 꼭지 돌아서 먼저 조지러 출동하심
이하진이 또 다녀갔나요?
예
면회를 안 받아주니까
별 수단 방법을 다쓰네요
그래서 뭐라고 했어요?
아무 말 안했습니다
하긴 아들 생각하면 그러셔야죠
우리 가온이...잘 있습니까?
내 아들 말입니다
치료를 잘 받고있나 해서요
그럼요 아이가 회복 속도도 빠르고
경과가 좋다고 보고 받았어요
그렇군요
그러니까 아들 생각해서라도
딴 생각 하지 마세요
모범수로 잘 지내다가
출소해서 가족들한테 돌아가야죠!
네 그래야죠
혜린이 데려간다고 그 말하러 왔어?
친엄마가 난데 데려가니 어쩌니 다 막말들이야
오빠
이면 계약서 때문에 왔습니다
재산 환수소송 이길 수 있는 최고의 증거물이더군요
뭐 백민희 회장님이나 이사장님한텐 최악일테고!
괜히 넘겨짚어봤자 안 통해!
이면계약서 내용 한 줄 한 줄 다 외웠는데
여기서 읊어 볼까요?
재산 환수소송...포기하겠습니다
뭐?
소송을 포기할테니
회장님이 갖고있는 이면 계약서 원본으로
하진씨 협박하는 일 그만두라는 겁니다
지금 장난쳐?
왜 갑자기 마음을 바꾼거야?
하진씨 때문에요
포기한다고 하니 잘됐네 고맙다고 해야하나?
근데 오빠 평생을 바쳐온 일을
이하진때문에 포기한다고?
겨우 그딴 여자 때문에!
오빠 정말....
이하진을 사랑하기라도 한거야?
진심으로?
너하고 헤어지고
그렇게 좋아해 본 사람은 처음이야
난 진심이었어
당장 나가
민희야
내가 소송을 포기하는 이유는 하진씨 때문이지만
너하고 혜린이 때문이기도 해
더 이상 네가 망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혜린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너라고 하더라
할머니도 아빠도 아니었어 너였어
아이에게 엄마란 그런 존재겠지
차도윤이나 내가 아무리 혜린이한테 잘해도
혜린이한텐 니가 우선일거야
네가 엄마인 이상 그건 변하지 않아
그러니 혜린이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해
부탁한다
백민희 회장 지금 어딨습니까!
모릅니다 말씀 안하고 가셔서...
그럼 기다리죠
이미 뱅미니가 기사를 다 작성해 놓음
기사 뿌릴 기자들 리스트까지 다 뽑아 놓은 상태
남 실장님 친분있는 기자들 있죠?
지금 나에 대해서 도는 소문이 있는지
그 출처는 어딘지 지금 당장 알아보세요!
아직 공식적으로 기사화되지는 않았지만
가온이에 대한 얘기가 은밀히 떠도는 것 같습니다
회장실 쪽에서 흘러 나왔다고 합니다
이미 가온이가 다니는 초등학교 이름이
노출 된 것 같은데...
그것도 회장실입니까?
예
그 시각, 백민희는 도윤맘이 집에 없는 사이
혜린이를 몰래 데려가려고 왔음
어머니!
짐부터 챙겨 혜린아!
네?
외가로 가자
더 이상 여기서 너 혼자 있을 필요 없어
그래도 할머니랑 아빠가....
어서!
더 여기 있다간 어디로 데려갈 지 모르니
할머니랑 아빠한테 인사하구요
할머니 저녁에 들어온다고 했는데...
짐부터 챙겨!
네
시무룩해진 혜린이는 짐 챙기러 방에 들어가고
몰래 부엌 쪽으로 온 안산댁 아주머니는
도윤에게 전화를 걺
네 고맙습니다 아주머니
가온이가 도윤이를 만났다는 걸 알게된 하진이는
가온이 지금 어디있냐고 하는데
하진맘은 가온이가 도윤이랑 만나고 난 뒤
쭉 방에만 틀어박혀있다며 이상하다고 함
가온아
엄마한테 할 얘기 없어?
없어요 나 책 읽을래요
도윤이 유전자 발동!
백민희는 혜린이한테 짐을 챙기라고 시킨 뒤
자신에게 유리한 증거물들을 모아서
명하재단에 가져가려고 함
혜린아 짐 다 챙겼어?
하진이 만났습니까?
하진이한테 협박 했습니까?
가온이한테두요?
무슨 말을 했습니까
아무 것도...?
백민희씨
사실만 말했어요
사실을 알리겠다고 했고!
가온이가 혼외자라는건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
아이한테
그런 말을 했다구요?
날 이렇게 만든 사람이 누군데!
사채업자들 이용해서 날 파산까지 시켰잖아!
그러고도 내가 아무 것도 안하고
구경만 하고 있을 줄 알았어요?
그래서 어디까지 가려구요
뭐든!
사용할 수 있는거 뭐든 해야죠!
그러니까 날 왜 여기까지 몰아
내가 바란건 LK 회장자리에
그대로 있는 것 뿐이었는데!
그래서 당신 욕심때문에
언제까지 다른 사람들 그것도...!
아이의 인생까지 망가트리려는 겁니까!
욕심이 아니라 내 권리에요!
내 자리 내 위치!
내 것을 지키려는게 왜 욕심이야?
당신도 지금 당신 것 지키려고
날 여기까지 몰아온거잖아요!
가온이한테 한 번도 미안한 적 없어요?
나한테서 하진이를 뺏고 내 아이를 뺏고
정말 한 번도 미안한 적 없습니까?
가온이 대신 혜린이를 줬잖아요
혜린이를 친딸로 생각한다면서요
혜린이를 키우면서
살아갈 힘을 얻었다면서요!
어떻게 그 마음까지 이용을 해!
내가 혜린이 받아들이면서 마음으로 품으면서
하진이하고 가온이 생각 다 지워버리려고
내가 얼마나...얼마나 필사적이었는데!
백민희의 말에 살의를 느낀 도윤이는
하진과 가온이 그리고 자신의 인생까지 망쳐버린
백민희를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어머니!"

어머니 짐 다 쌌는데요
저 들어갈게요?
아빠 언제왔어요?
아빠 왜 그래요...? 무서워요
아빠...?
혜린아
혜린아
차도윤....너 정말 미쳤구나!
백민희는 혜린이고 뭐고 도망가버림
무슨 일이냐 이게...!
또 내가 집을 비운 사이에
그것은 혜린이 데려가려고 온 거냐?
그러니까 니가 혜린이 문제 빨리 결정해야...!
결정했어요
혜린이...최정우한테 보내죠 어머니
도윤아
더 이상은 안 되겠어요
오늘 혜린이가 있는 집에서 그 아이 엄마를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아니...혜린이가 오지 않았으면
정말 백민희를 죽였을거에요
도윤아
이대로는 안돼요
혜린이 최정우한테 보내요
혜린이 보면서 내내 사랑하자
사랑해주자 내 딸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사랑하려고 사랑해주려고
의무적으로 노력하고 있어요이제 그만 우리 혜린이...보내요 어머니
미니가 가온이 인생을 걸고 저 난리치는데
태어날 때부터 정주며 키워온 혜린이지만
갱생의 여지가 없는 유괴범 딸을
도윤이도 더 이상 보기는 힘들겠지ㅠ
예 어르신 제가 혜린이 만나겠습니다
"최정우씨가 친아버지라는 말
혜린이한테 하기 힘들거에요
내가 혜린이한테...."
아닙니다 제가 말하겠습니다
제가 할 일 입니다
서로 자신의 아이들한테
돌아갈 준비가 된 두 아버지
가온아 잠깐 엄마 좀 볼래?
가온이 자는척 중ㅋㅋㅋ
안 자는거 다 알거든?
나 졸려요
그래 졸리면 그대로 자
그래도 가온아
네가 얼마나 아빠와 엄마를
행복하게 해준 아이인지는 잊지마
바로 일어나는 아들램ㅋㅋ
이렇게 귀여운 하진도윤 미니미인데
백미니ㅗ
엄마한테 가장 불행했던 시간은
널 잊고 살았던 때야
그래서 항상 미안하고
그런데도 와줘서 고마워
나한테
우리한테 돌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가온이는 하진도윤 두 사람한테
누구보다도 소중한 보물임
아들의 혼란스러움을 단번에 정리해주는 엄마 하진
이제 가온이 아빠만 데려오면 되는데ㅠ
로열 패밀리 OST- Royal Family
-두 번째 브금과 함께 봐주세욤-
아니야 괜찮아
내일이면 다 해결 될거야!
사채만 막으면 회장직은 지킬 수 있어
하진이가 경고한대로 백총장의 예견대로
이제 백민희는 명하재단에 홀로 남아
LK 회장직만을 쫓는 악귀로 변해버림
오늘까지야
차도윤이랑 얘기는 끝냈어?
그래 니 말은 듣겠지
가온이를 위해서라도 말이야!
자기 아이 초음파사진을
8년을 넘게 버리지도 못하고 간직하던 사람인데
설마 자기 아들을 외면하지 않겠지
난 가온이를 이용해서
너와 그 어떠한 거래도 할 생각 없어
이하진!
그리고 너한테
그 어떠한 협박도 당하지 않을거야 절대로
넌 하나를 주면 두개를 원하겠지
두 개를 주면 전부를 가지려고
가온이와 나 그리고 도윤씨까지 끝까지 괴롭힐거야!
가온이가 어떻게 되어도 상관 없다는거야?
가온이가 걸렸기 때문이야 그래서 안돼!
당장 홍보팀에 전달해서 기자들 전부 연락하라고 해
차도윤 스캔들 거하게 터트려준다고!
네...?
네 알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되돌리고 싶으면 말해
이하진!
너 정말 니 아들이 학교에서 사회에서
사생아 혼외자 소리 들으면서
손가락질 당해도 좋다는거야?
그 아이가 대한민국에서 사는 이상!
아니 해외에서도 평생 따라다닐
꼬리표 달아도 상관 없어?
기자들 몰려오면 나도 더는 수습 못해!
기자들 곧 몰려오겠지
뭐...?
정말 좀비떼처럼 몰려오는 기자들
거기다 경찰 좀비떼도 덤ㅋ
사채업자들한테 양도받은 차용증입니다
백민희씨 모든 빚은 내가 양도 받았습니다
이걸로 백민희씨 채권자는 접니다 백총장님
차 서방!
앞으로 채권자로서 이 권리를 행사할 생각입니다
그러니 명하재단 재산으로
백민희씨를 도울 생각이라면 지금 말씀하세요
아니
명하재단이 민희 빚을 갚을 일은 절대 없을 걸세!
아마 대기하고 있을거야
니가 원하는 대로
지금 무슨 말을 하는거야!
말했잖아
난 너를 법정에 세울거라고!
뭐...?
다시는 니가 내 아이를
괴롭히지 못하게 만들거야!
당신들 뭐야?
여기가 어디라고 함부로 들어와요!
경찰인데용?
경찰이요...?
백민희씨 맞습니까?
네 맞아요
백민희씨
미성년자 유괴 교사 혐의로 긴급 체포합니다
아닙니다 목사님
우리 가온이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닐세
자네한테는 소식이 안갈 것 같아서 메일 보냈었는데
가온이 장례식은 우리 교회에서
잘 치렀으니까 걱정말게"
"그 여자가 자네 부인을 많이 힘들게 한 것 같아
가온이 죽음을 숨긴걸 너무 탓하지 말게"
잘 압니다
그 여자가 사람을 어떻게 위협하는지
어떻게 다루는지...!
다시는 그런 짓 못하게 만들겁니다
내가 꼭 그렇게 못하게 만들겁니다!
자신의 아들 가온이 치료비를 위해
하진도윤의 아들을 납치했고
백민희 협박에 계속 증언을 거부하던 장영수는
결국 아들의 임종조차 보지 못하게됨
뭐 상황은 안타깝다만
결국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켜
아들을 살리려 한 것이니 업보여 업보ㅉㅉ
이제 다시는 니가
가온이 가지고 협박하지 못하게 할거야!
이하진 너 지금 무슨 수작이야!
증거도 없어 근데 어떻게...!
장영수씨가 증언 번복했어
끝났어
가시죠
여기 내 회사에요 이 수갑부터 풀어요
이런 꼴로 나가서 주가 바닥치게 만들 일 있어요??
니 빚 메우려고 LK공금에 손 대려고 하셨잖아요
회사 지키려는 회장 코스프레 하시네;;
뭐야 얘는 피의자 주제에;;;
풀어요 난 LK 회장입니다!
도망치치 않아요
난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으러 가는 것 뿐이에요
나는 무죄니까!
가요
이제 민희 채무는 우리 명하재단과는
상관 없는 일이네
자네가 알아서 해
대표님!
회장님이 좀....
회장님이 왜요?
경찰에 긴급체포되어 지금 연행 중입니다!
민희가...체포됐다고?
전격 회장 긴급체포로
LK 로비는 난리가 나고
미니는 기자들 질문 전부 씹고 가려는데
이제 회장직에서 내려오시는 겁니까?
백민희가 구속되는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는 도윤이와 백총장과 태윤
하진아 너 지금 어디있어?
너 지금 회사지? 아까 형사들 왔을때
너도 회장실에 같이 있었다면서
"당신 사무실 앞이야"
이상하지...?
후련할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무겁지
정말 끝났는데
사람이니까
복수를 끝내고 도윤의 품에서 위안을 얻는 하진
이렇게 백민희는 체포되었습니다
여주는 빌런의 사회적 위치를 남주는 빌런의 경제력을
완전히 무너뜨립니다
복수가 여남주 서로 비밀리에 하는 각개전투임ㅋ
이젠 다첫을 관통하는 대왕 고구마
이면 계약서 처리 문제만 남았습니다
힘들게 재편집하고 캡처한 내용이니
맥락없는 혐오댓은 자제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