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53755
[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가수 정동원과 팬클럽 ‘우주총동원’이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1억 3천만 원의 성금품을 기부했다.
27일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지난 2024년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정동원과 팬클럽 ‘우주총동원’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 성금과 3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가수 정동원의 고향인 하동에 지정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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