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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잉로 작성시간 25.03.28 난 둘째인데 내가 편하다고 뭐 해달라하고 어디 같이 가자하고 부탁은 나한테 하는데 결국 뭐 좋은거 생겼을때 언니 주거나 반반이야 ㅋ 사랑받고 싶어서 뭔가 더 모부님께 잘하지만 언제나 온전히 사랑받은 느낌이 없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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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짐스터게스 작성시간 25.03.28 걍 첫째둘째 아들딸 떠나서 쉬운자식 어려운자식 따로있다는거 존나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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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가그린기린그림전시장에서1억낙찰 작성시간 25.03.29 난 첫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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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 후 작성시간 25.04.21 딸딸아들이나 아들아들딸의 둘째가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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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가되는마음가짐 작성시간 25.06.18 우리집이랑 똑같아서 공감 가던데
우리집도 둘째 막내가 남자인데
동생은 평생 내 그늘 아래서 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