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lak.co.kr/m/news/view.php?id=19791
월송나무병원은 산불피해를 받은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 긴급 자문회의에서 재점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살수 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자체 보유한 방제 차량을 동원해 예방 진화작업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는 1983년 국가자연유산으로 지정됐으며 고려시대 강민첨 장군이 심었다고 전해진다. 높이 27m, 가슴높이 둘레 9.3m로, 수령이 약 900년으로 추정되는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노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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