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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골에서 왜 논두렁에서 쓰레기를 태우냐고? 재활용차고 쓰레기차고 안 오니까 그렇지.twt

작성자굳플레이스|작성시간25.03.29|조회수62,045 목록 댓글 167

출처: https://x.com/system_all_red2/status/1904904897491067106?s=46&t=PcoKWX-otbU1-YUGdKvFVA





산불 낸거 옹호 ❌ 몰랐던 행정의 사각지대 현실을 알게되어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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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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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암파인파인파인애플 | 작성시간 25.03.29 헐... 무지했다...
  • 작성자walking to the moon | 작성시간 25.03.29 우리 부모님 5도2촌 생활하시는데 시골집 쓰레기 버릴데 없어서 모아서 도시 집으로 가져와서 버림..ㅋㅋㅋㅋㅋㅋ진짜 쓰레기 버리는데가 없다고요... 음쓰는 본문처럼 텃밭에 묻음... 근데 아예 그런 곳이 주거지인분들은 어쩌겠어.. 태우는 수 밖에 없는거임 그분들이 더 잘알아 태우는거 몸에도 환경에도 안좋다는거...
  • 작성자과몰입을과몰입 | 작성시간 25.03.29 ㄹㅇ 냅다 태우겠냐고 욕먹는거 안타까웠어... 쫌 방안을 주고 태우지말라해야지 노인들 거동도 불편해...
  • 작성자happy to die | 작성시간 25.03.29 할머니 마을에 캔 재활용 차 와서 모아놨는데 갑자기 안온다고 해서 그 모아놓은 거 우리가 집 가면서 읍내에 있는 재활용품 모아두는 곳에 버렸음.. 쓰레기장도 없고 수거하는 사람도 없어.. 그리고 쓰레기 수거 봉지도 사러 가려면 버스를 타든 걸어가든 사러 가야하는데 버스는 하루에 몇대 없고,,
  • 작성자와뭐래 | 작성시간 25.03.31 음쓰 어떻게 하냐고?
    고라니말고 더 가까운 동물 뭐 있는지 생각해봐
    우리동네 읍이랑 4키로 떨어져있는데도 쓰레기수거 안 다녀
    우리야 젊으니까 린클쓰고
    쓰레기 모았다가 일주일에 한번 읍내로 버리러 가지만
    8,90 먹고 100다 되가는 할매할배들이 어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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