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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암파인파인파인애플 작성시간 25.03.29 헐... 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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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alking to the moon 작성시간 25.03.29 우리 부모님 5도2촌 생활하시는데 시골집 쓰레기 버릴데 없어서 모아서 도시 집으로 가져와서 버림..ㅋㅋㅋㅋㅋㅋ진짜 쓰레기 버리는데가 없다고요... 음쓰는 본문처럼 텃밭에 묻음... 근데 아예 그런 곳이 주거지인분들은 어쩌겠어.. 태우는 수 밖에 없는거임 그분들이 더 잘알아 태우는거 몸에도 환경에도 안좋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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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몰입을과몰입 작성시간 25.03.29 ㄹㅇ 냅다 태우겠냐고 욕먹는거 안타까웠어... 쫌 방안을 주고 태우지말라해야지 노인들 거동도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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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ppy to die 작성시간 25.03.29 할머니 마을에 캔 재활용 차 와서 모아놨는데 갑자기 안온다고 해서 그 모아놓은 거 우리가 집 가면서 읍내에 있는 재활용품 모아두는 곳에 버렸음.. 쓰레기장도 없고 수거하는 사람도 없어.. 그리고 쓰레기 수거 봉지도 사러 가려면 버스를 타든 걸어가든 사러 가야하는데 버스는 하루에 몇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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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뭐래 작성시간 25.03.31 음쓰 어떻게 하냐고?
고라니말고 더 가까운 동물 뭐 있는지 생각해봐
우리동네 읍이랑 4키로 떨어져있는데도 쓰레기수거 안 다녀
우리야 젊으니까 린클쓰고
쓰레기 모았다가 일주일에 한번 읍내로 버리러 가지만
8,90 먹고 100다 되가는 할매할배들이 어찌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