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인프피라고 밝힘
생각 많아서 마음 여린 일비일비 스타일
근데
이 뒤에 행복하다고 말하면 불행해지는 징크스가 있다면서
우는 것도 나왔는데 그것도 비슷한 결 같았음
웬만한 거 다 이해하고 무던한 거
상대방이랑 딱히 분쟁하고 싶지 않아서
걍 다 수용함
이것도
약간 인프피들 사회생활 열심히 하려고
안 하던 짓까지 하는 그런 느낌.. 뭔지 알지
인프피 여시들이
이준혁 집에서 방송 보고 존나 후회할 것 같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
걍 정신놓고 최선을 다한 거임ㅜ
진짜 딱 이 초현실적인 몽롱한 느낌일 듯
기르던 반려견 팝콘이 죽고 그리워하는 방식도 뭔가
인프피스러웠음
상상으로 책을 만들고 게임을 만들고
그리고 그 밖의 그냥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행동 바이브 말투 손짓 눈빛 다 걍 인프피같음
방송 보면 앎
여시들 반응
엥 아닌 것 같다 모르겠다고 반박시 여시 말이 다 맞음
논쟁하지말자 나 인프피라 논쟁 피하고싶어
그래 알겠어 여시가 이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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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루야채베리 작성시간 25.03.29 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 모든 행동이 나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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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arbyear 작성시간 25.03.29 와 나 엔프피 여시인데 인프피 자석이라 인프피 친구들 많은데 진심 개똑같애 ㅜㅋㅋㅋㅋㅋ 친구들 보는기분임 아 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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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arbyear 작성시간 25.03.29 서동재 어케 연기한거임 진짜 능력치 개미쳠ㅅ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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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맹스 작성시간 25.03.29 진짜 민망할 정도로 인프피의 그것.... 저 순간 10년뒤에도 가끔 꺼내서 이불찰듯 ㅠㅠ 별 생각 없었는데 너무 나 같아서 호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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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 형 원 작성시간 25.04.02 저 소리지른거는 이제 살먄서 두고두고 샤워할때 생각나서 존나부끄러우ㅗ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