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이젠 오징어채볶음 반찬에서 뺐어요” 식당주인이 메뉴 바꾼 이유
작성시간25.03.30조회수35,112 목록 댓글 11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10499
오징어채 22.9%, 맛김 22.1%, 김치 17.5%, 시리얼 14.7% 올라
| 게티이미지뱅크 |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모씨(59)는 작년부터 반찬에서 오징어채볶음을 제외하고 콩나물 무침으로 대체했다. 김씨는 “오징어채 가격이 너무 올라 어쩔 수 없었다”라며 “경기가 어려우니 손님들도 많이 줄었는데 상황이 조금 나아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환율이 고공행진을 하며 물가 상승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식품업체들은 여러 품목의 가격을 줄줄이 인상하고 올리며 국민밥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13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와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가공식품 물가지수는 122.03(2020년=100)으로 작년 동월보다 2.7%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월(3.2%)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전체 소비자물가상승률(2.2%)을 상회한 수치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3.30 몇년 전 발주할 때 국내산 진미채는 500g에 오만원, 페루산 진미채는 만오천원 정도 하더라... 진미채 좋아했는데 이렇게 비쌀 줄 몰랐음.
-
작성시간 25.03.30 진미채 너무 비쌈....
-
작성시간 25.03.30 헉 ㅠㅠ..!
-
작성시간 25.03.30 반찬가게에서 일하는데 진미채 가격 미침.. 진심 뺄수도 없고 사장님 미칠라함
-
작성시간 25.03.30 엄마랑 마트 갔는데 800그람에 4만 얼마!!!!! 보고 깜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