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107749
이혼한 아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던 일터를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고 불을 질러 살해한 것은 물론, 자해까지 시도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1분께 경기 시흥시 한 편의점에서 30대 남성 A씨가 이곳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던 3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A씨는 뒤이어 편의점에 불을 질렀으나 소방시설 장비가 작동해 큰불로 번지지 않고 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당시 "빨리 와달라"고 경찰에 직접 신고했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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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 무 릇 작성시간 25.04.01 하 시발 매일 이렇게 여자 죽어나가는데 뭔놈의 결혼이야 걍 분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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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혼이다비혼 작성시간 25.04.01 이런데 결혼을 하라고요…? c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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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ㅣㅇㅅㅇ 작성시간 25.04.01 지가 죽으면 될 일인 것을..,또 죽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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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천삼다 작성시간 25.04.01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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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고발목아 작성시간 25.04.01 한남이랑 엮이면 안되는 이유.
뭣도 아닌거 만나주면 지가 무슨 대단한 존재인 것마냥 좌지우지하려하고 목숨까지 뺏어감
헤어지면 니들 뭣도 아니라고 ㅁㅊ럼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