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401133002336
미국 항공사 승무원 케빈은 틱톡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기내에서 따뜻한 커피를 주문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기내에서 제공하는 커피 제조 방식이 비위생적이라고 주장했다.
케빈은 틱톡 영상에서 과거 한 항공기 조종사가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는
물탱크 속 물을 사용해 커피를 만들기 때문에
기내에서 제공하는 커피를 마시지 말라고 적은 글에 동의했다.
그러면서 케빈은 승무원들이 커피 주전자의 내용물을 비우기 위해 화장실에 가져간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승무원들은 커피 주전자의 물을
배수구에 비우면 안 되고 변기에 버려야 한다”며
“커피 주전자의 내용물을 변기에 버릴 때 변기 주변이 엉망이 되지 않도록 하려면
변기에 조금 가까이 가야만 한다”고 했다.
이를 통해 커피 주전자와 커피 메이커에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들어간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그러면서 “비행기에 에스프레소 머신이 없다면
나는 일반 드립 커피를 마시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전직 미국 승무원 카트 카말리니 역시 승객들에게
기내에서 캔이나 병에 들어 있지 않은 액체는 마시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 역시 기내 물탱크를 전혀 청소하지 않아 더럽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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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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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터비어란 작성시간 25.04.01 물탱크 드러내서 청소할 수 없는 구조라 걍 그렇게 간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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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루크너678954 작성시간 25.04.01 근데 비행기 커피 왤케 맛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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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고아이고 작성시간 25.04.01 승무원들도 비행기 커피 많이 마셔여.. 깨끗한거 아니란건 알지만 흐린눈하고 먹는다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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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eezee 작성시간 25.04.01 그래서 찬물 먹는다죠.. 찬물은 보통 생수 실리니까 ㄱ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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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챠라랑 작성시간 25.04.01 컵라면 먹어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