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 갈 시간 없다는 동생...jpg 작성자폽포민트| 작성시간25.04.01| 조회수0| 댓글 18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락도 락이다.. 작성시간25.04.02 모르겠다 이미 돌아가셨는데 현생 미뤄두고 가야된다는게 동생 입장에선 납득이 안될수도 있긴한데 장례식까지 안가면 본인 마음에 두고두고 미안함이 남을거같고.. 할머니 한분 살아계신데 10년넘게 안보는 사이고 나머지는 나 태어나기 전에 다 돌아가셔서 얼굴도 몰라가지고 이정도 사이라면 안가도 마음이 불편하진 않겠는데 저 친구는 또 상황이 다르니.. 머라 말하기 어렵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TYL 작성시간25.04.02 난 모르겠어 그냥 내가 가서 조문 다하고 올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qq_pp_qqq 작성시간25.04.02 진짜 ....;;; 아니 조문 다녀와서 장학금 놓칠거였으면은 ...;;; 인간부터 되는 것이 ...진심 개당황 엄마 진짜 속상하실듯 (나도 학자금 대출 받아서 다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lt채권사지마 작성시간25.04.02 이해가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기서이러는이유가있으실거아닙니까 작성시간25.04.02 이해안가지만 저정도로 나한테 동생이 말하면 지 말마따라 성인인데 끌고 올수도 없고 더 말안할듯..근데 동생한테 정떨어지고 거리두는건 어쩔수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볶하기 작성시간25.04.02 글쎄 ㅋㅋㅋ 잠깐 다녀오는게 1등 놓칠정도면 평소에 공부를 좀더 열심히하지 그랬니..?? 물론 동생선택이지만 나중에 가족들한테 외면받고 후회해도 본인몫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냥르장머리 작성시간25.04.02 돈없는집이면 실패했을때 무너짐 매사 돈없었기에 포기해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였던 난 저게 뭔지 알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8 9 현재페이지 1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