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0185?sid=100
중국이 분쟁 지역에서 영향력 확대를 위해 활용해온 ‘회색지대 전략’을 이번엔 한국을 상대로 꺼내드는 조짐이다.
최근 서해에 등장한 2기의 대형 철골 구조물이 신호탄이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인공 구조물을 세우거나 어선을 보내 슬그머니 반응을 떠보다가 시간이 지나면 자국 주권이 미치는 것처럼 기정사실화하는 전형적인 수법의 일환일 수 있다는 우려다.
기사 꼭 읽어봐ㅠㅠ 미쳤다
대만 침공하려고 지금 통신도 다 끊었다던데 우리나라에는 지금
구조물 설치했어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