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김수현스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51289?sid=103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전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한국을 떠나 중국에서 활동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승리는 또 다른 사업을 위해 한국을 떠났다.
이 관계자는 이어 “물론 국내에서의 활동계획은 없다. 세간의 따가운 시선과 여론을 의식했기 때문에 본인이 이전처럼 활동 할 계획은 없다. 다만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구상중이며, 인맥을 최대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관계자는 “‘빅뱅’의 멤버들과는 손절한 게 맞지만, 이전에 친하게 지냈던 인물들과는 여전히 잘 지낸다. 자연스럽게 이들과 사업 얘기를 꺼내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또 다른 방안을 모색하러 떠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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