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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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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상하다 작성시간 25.04.03 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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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스트홀리데이 작성시간 25.04.03 이글볼때마다 엄마생각나 ㅎㅎㅎ 엄마 집나갔다가 다시 들어오셔서 내방에서 고스톱치는데
나 중고딩때 강남역지하상가 1만원짜리가방 겁나 많았단말야
엄마가 그거보면서 이쁘다고 나도 하나사달라고 했었는데 결국 돌아가셔서 못사드림 ㅎㅎㅎ -
작성자Amoroso 작성시간 25.04.03 속상하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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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찌나 대단했는지 작성시간 25.04.03 아고 속상하다ㅜㅜㅜㅜ어머님 저 정도로 열심히 사셨으면 지금은 분명 뭐라도 해내셨을거고 잘 살고 계실거라고..믿고싶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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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갸아아앙 작성시간 25.04.04 아이구…울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