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402580461#_PA
그러나 이날 두 석 모두가 민주당에게 돌아가면서 민주당은 ‘재적의원 과반 이상 출석에 과반 이상 찬성’이라는 의결정족수 78명을 확보하게 됐다.
여기에 민주당에서 개혁신당으로 옮겼다가 최근 탈당 후 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한 박세원 의원의 당적이 복구되면 총 79석이 민주당으로, 의결이 가능한 다수 정당이 탄생하게 되는 셈이다.
자세한건 기사전문 봐줘요~
경기도의회 내용도 있어서 갖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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