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31616
안산천 상류에 유출된 수성페인트. 안산시 제공
경기 안산시의 한 시민이 가정집에서 하수구를 통해 수성용 페인트를 하천에 버렸다가 당국에 적발됐다.
3일 안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안산천 상류 벌말천에서 파란색 물이 흐른다"는 시민 제보가 시청에 접수됐다.
이에 시청 환경정책과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가보니 하천에 파란색 물질이 흐르고 있었다. 독성물질이 하천에 유출됐을 때 일어나는 물고기 폐사는 없었다.
파란색 물질이 나오는 하수관을 찾아 30여분간 추적한 공무원들은 한 가정집에서 유출된 것을 확인하고 유출 당사자로부터 "집에서 20ℓ 파란색 수성 페인트를 하수구로 버렸다"는 진술을 받았다.
사진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6881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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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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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가아픈데배가고프다 작성시간 25.04.03 아니 근데 저게 어떻게 하수구에서 저기로 흐르는거야???
버리는건 문젠데 저게 하천으로 바로 간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
작성자쭈니쭈니쭈 작성시간 25.04.03 아마 어디 우수관같은데 버린듯..
예를들어서 베란다 하수구는 오수로 안통하고 우수로 갈거야.. -
작성자개운할거야 작성시간 25.04.03 와 저걸 잡을 수 있네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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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북마크용 작성시간 25.04.03 생각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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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셸린 작성시간 25.04.04 하....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