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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이것’ 몸에 많이 유입된 사람”… 빨리 늙고 피부 망가져, 남녀별 사진 봤더니?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5.04.03|조회수73,541 목록 댓글 25

출처: https://v.daum.net/v/20250403151732143

 

 

 

영국의 한 폐기물 관리 회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된 사람들의 신체 변화 모습을 공개했다.

 

 

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 조각은 우리 몸에 무서운 영향을 미친다”며

“우리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오랜 기간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된 사람의 모습을 구현했다”고 했다. 

 

 

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에 오랜 기간 노출되면 피부·눈·호흡기·뇌 등에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발진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피부색이 보라색이나 푸른색으로 바뀔 수 있다.

눈은 충혈되고 시력이 나빠질 수 있다. 

미세플라스틱이 코·기관지·폐 등의 호흡기에도 영향을 미쳐 기침·천식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미세플라스틱이 뇌에 쌓이면 혈전(피떡)을 만들어

혈액 흐름을 방해하고 운동인지 능력을 저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체중 감소·증가, 탈모, 손 떨림, 소화 불량 등이 나타난다.

 

비즈니스웨이스트의 플라스틱 폐기물 전문가인 마크 홀은

“미세플라스틱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다”며

“플라스틱 사용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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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028.09.10 | 작성시간 25.04.03 오라 달콤한 노화여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제아이스티로 | 작성시간 25.04.03 ai잖아..
  • 작성자푹잠 | 작성시간 25.04.03 이런데 마스크 몇년간 매일같이 쓴거 생각하면.. 휴 한 사람당 일주일에 섭취하는 미세플라스틱이 신용카드 한장 무게 정도래ㅎㄷㄷ 우리가 먹는 생선, 고기등에도 다 들어있고
  • 작성자아세희복 | 작성시간 25.04.03 이러나 저러나 시간은 흐르고 사람은 늙어가니까 여시들 맘편히 세월을 받아들이고 살자!!!
  • 작성자홍삼차 | 작성시간 25.04.03 시앙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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