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추마늘작성시간25.04.04
고2때 잃어버린 내 폰...거기에 우리고양이 애기때 사진이랑 정말 많은 추억들이 들어있었는데..우리 너무 어이없게 헤어졌다..진짜 집에 올때까지 손에 들고있었는데... 다시 만나진 못하지만 분해되어 매립지에 박혀있더라도 날 기억해줘....
작성자느개비kfc에서계엄모의함작성시간25.04.04
내 버즈야... 잘 살고 있니....?? 당근에서 사서 3년 넘게 잘 들고 다녔는데 술 마시고 길거리에서 잃어버릴줄은 몰랐다... 그 이후로 누가 키지도 않았던데 차에 깔려서 박살난 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구나... 널 잃고 줄 이어폰으로 회귀했는데 아직 익숙하지가 않다.... 그립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