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마루는강쥐1
흥미돋이라 쪄옴
동진헴도 운전할때 화 자주 낸다내요
서로 대화를 못해서
눈을 마주치며 시선 교환을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교류해야하는데
불가능
공항같은데서 사람들이 줄 섰을 때랑 고속도로에서 차 밀릴때랑
밀리는 시간이 동일하다 하면 차에 있을 때 더 짜증을 많이 낸대
사람들끼리 줄 섰을 때 내가 짜증내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니까 의식한다늨거
상대를 사람이 아니라 차로 봄
재밌는 실험
아 저 케이쓰리가 과속하다가 저쪽 스파크를 쳤다고요
운전자는 차의 앞을 자기 몸 앞, 뒤를 자기 몸 뒤라고 생각한대
그래서 똑같이 앞에 큰 차거 있을때 조수석에 있는 사람보다
운전자가 더 답답해한대
캡쳐가 잘렸는데 1. 주차할 자리가 없는 마트랑 2. 널널한 마트에서 실험을 했는데 주차할 자리 없는 마트에서 사람들이 차를 더 늦게 뺀대. 왜? 그 자리가 아까워서ㅎ
걍 주차자리일뿐인데도 자기랑 차를 동일시하는거임
즉 인간은 서호 상호작용으로 베풀면서 진화해옴
자기도 모르게 어? 나한테 이런 공정하지 못한? 옳지 않은 행동을해? 하면서 분노가 시전된다고함
난 나만 분조장인줄 알았는데 이런 이유를 이론으로 듣고보니까 신기했어
https://youtu.be/5-DFSM_zK3U?si=kSlkKqaaUDVj49Y4
자세히 보고싶으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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