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1302598384
오늘의 주인공 아저씨와 병 안의 식물임
1960년 병 안에 식물을 심고
1972년에 마지막으로 물을 준 뒤로 병을 밀폐했는데
병 안에서 공기 물 양분이 순환되면서 작은 생태계가 꾸려져서
40년동안 물 한 방울 안 주고도 식물이 살아있음
뿌리가 물을 흡수 -> 잎사귀로 방출 ->
공기 중의 물이 비가 되어 땅으로 들어감 -> 식물이 다시 뿌리로 흡수
이런 자연 그대로의 사이클이 밀폐된 병 안에서 이루어진 것이고
이게 13년 기사니까
아직도 키우고 계신다면 저 식물은 지금까지 60년간
병 안에서 자라고 있는 거임ㄷㄷ
최근 27년간은 그냥 이렇게 계단 밑에 뒀다고 함
작은 빛이 보이면 그쪽으로 식물이 자라서
병을 돌려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위의 사례는 밀폐형 테라리움이고
밀폐하지 않고 물 주면서 키우는 테라리움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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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큐리뿅뽕뿅 작성시간 25.04.05 이산화탄소가 있어야 광합성을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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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이톤 작성시간 25.04.05 식물은 종에따라 다르지만 밤엔 이산화탄소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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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좆에 호~ 하면 조세호 작성시간 25.04.05 뭔가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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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프ㅡ 작성시간 25.04.05 저거 실제 인간들이 살만한 규모로 만들어서 실험한거 잇는디 인간들은 이산화탄소 농도 너무 높아지고 못살아서 신기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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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쌉T인팁 작성시간 25.04.05 히안하다..나 식물 오래키우는데 화분 오래되면 식물이 흙을 먹거든? 진짜로 흙이 줄어들어 분해되서 사라지는것처럼..그래서 분갈이해주거나 위에 흙을 더 추가해주는데 저거는 그런게 없었나? 신기하다 하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