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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빨래판 복근’ 탄탄 몸인데, 수치로는 비만… 85kg 몸짱 여성, 사연 들어 보니?
작성시간25.04.05조회수49,003 목록 댓글 9출처: https://v.daum.net/v/20250404210230309
한 여성 틱톡커가 자신의 건강한 몸을 공개하며
단순 체중보다 ‘눈바디’와 ‘체지방률’이 중요하다고 말해 화제다.
지난 3월 3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최근 틱톡 채널 ‘한나페리유케이’에
“체중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틱톡커인 한나는 “나는 키가 177cm이고 체중은 85kg이다”며
“BMI를 기준으로 비만에 속한다”고 했다.
BMI는 체질량지수를 뜻하며, 키와 체중을 이용해 비만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BMI 지수가 18.5 미만이면 저체중, 18.5~23이면 정상, 23~25이면 과체중, 25 이상이면 비만에 해당한다.
한나는 “내 BMI지수는 29다”며 “체중만을 보고 비만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했다.
이어 “체중보다 중요한 것은 눈바디와 체지방률이다”며
“나는 근육량이 많아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이다”고 했다.
한나는 “나의 체중은 85kg이지만 복근이 있고 탄탄한 내 몸이 좋다”고 했다.
이 영상은 24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몸이 85kg이라니 말이 안 된다”
“역시 근육량이 중요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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