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촬영 종료 후 스태프 배우들에게 보낸 임상춘 작가의 편지 작성자Tory-| 작성시간25.04.05|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윤석렬 작성시간25.04.05 모든 말말들이 예쁘고 무해하다어떤 사랑을 임상춘작가에게 누가 준걸까 스스로 만든 사랑도 많을 것 같아 아름다운 사람이야 정말 앞으로도 부담갖지 말아요 작가님! 스텝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석렬 작성시간25.04.05 (어떤사랑을 누가 에서 "누가"는 부모형제친구입니다. 관식이는 없으니까요) 첨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가루우유호빵 작성시간25.04.05 이 글 읽는데도 뭔가 울컥해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얀구름파란하늘 작성시간25.04.05 진짜 드라마도, 작가님 글도 너무 따스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리치한맛 작성시간25.04.05 임상춘의 스타일이 뚜렷해서 좋더라 글자에 사람에대한 애정과 믿음이 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akedbibi 작성시간25.04.05 따습다 따스워 봄햇살같은 글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랜더스김광현 작성시간25.04.05 이젠 편지 읽는데도 눈물이 나는데요 작가님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