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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터널 선샤인> 원제와 제목에 대한 해석

작성시간25.04.05| 조회수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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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4.05 이터널은 봐도봐도 재밌어 ..난 고통을 짊어질 자신이 없어서 비혼비연애함 ,,
  • 작성시간25.04.05 난 정말 이영화를 이해 못하겠어...아예 이해를 못함...
  • 답댓글 작성시간25.04.05 22..
  • 작성시간25.04.05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자 좋아하는 평론
  • 작성시간25.04.05 난 사랑에 별로 감흥이없어서 그런지 진짜 공감 하나도안되고 걍 저사람들 자체가 이해가 안갔음 ㅋㅋㅋㅋ 기억을 지웠는디 또 사랑에 빠진다고...? 물론 공드리는 사랑은 그만큼 위대하고 어쩌고를 표현하고싶었겠지만 사랑이 저주라고 생각하는 나로썬 걍 저주라고 밖에 안보였음
  • 작성시간25.04.05 영화 다시 보는거 안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몇번을 봤어 여운이 너무 김ㅠ
  • 작성시간25.04.05 이터널선샤인 오브 도 스팟틀리스 마인드
  • 작성시간25.04.05 이유를 설명할 순 없지만 피상적으로 그냥 뭔가 좋은 영화 <그냥 이런 상태에서
    이동진 평론 보면 갑자기 엄청 좋아짐ㅋㅋㅋㅋㅋ애프터썬이 그랬었는데 이것도 그렇네
    중학교때인가? 처음 보고 제일 좋아하는 영화라고 한동안 꼽고 다녔었는데
  • 작성시간25.04.05 영화가 너무 n이세요.. 애에올 부류ㅠ
  • 작성시간25.04.05 처음 볼 땐 뭐지 싶었는데 다시 보니까 철학적이였음
  • 작성시간25.04.05 내 인생영화..........기억속을 걷는 연출 ㅈㄴ천재적
  • 작성시간25.04.05 연출 좋았어
  • 작성시간25.04.05 인생영화야. 20번 봄:
  • 작성시간25.04.05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쌓일 때마다 다르게 보이는 영화라 너무 너무 좋아해
  • 작성시간25.04.05 그치만 너무 지랄이었어.. 현실이었으면 자개에 글썼다가 남미라고 욕먹고 천플찍어서 핫플울리고 어디 어학연수라도 가서 정신차리리고 댓글달림.. 한줄요약하자면 폭력적인 남자의 지리는 자기연민.. 그리고 매리처럼 젊고 자기 밥벌이하고 멀쩡해보이는애가 나이 한껏 많은 유부할저를 왜? 그거 반복하는 거 알면서 고용하는 것도 결국 즐기는 거 아님? 그리고 바람피운 남자를 데리고 살아주던 하워드의 부인도, 그래 니네 잘났다 대단하시다 내가 졌다 쉽쉓덜아 하고 인정해주는 것도 걍 ㅈㄴ남미감성 남자들의 말도 안되는 정신승리.. 너무너무 남자들의 판타지 채우기였음 짐캐리시선으로 진행되고 지가 힘든 순간에 케이트가 위안이 되어주고 이런 것도 그렇지만 짐캐리가 케이트한테 하는 짓도 지하남자.. 존나 여혐욕하고 cxxx8로미.. 짐캐리가 케이트한테 존나 뭐라하는 내용이 헤픈여자라는 식인 것도 딱 남자들이 만든 그것.. 그지랄하고 싸우다가 기억지워놓곤 다시 처음엔 케이트 성격이 어떻든 괜찮고 다 이해해줄 것처럼 입터는 것도 존나.. 자꾸 저런 놈 만나면서 여자인생 박복해지는거잖음
  • 답댓글 작성시간25.04.05 핵공감
  • 작성시간25.04.05 헐 안봤는데 봐야겠네
  • 작성시간25.04.05 난 이거 볼때마다 어렵더라..ㅋㅋㅋㅋ
  • 작성시간25.04.05 내가 가장 좋아하는 로맨스 영화
  • 작성시간25.04.05 볼수록 지랄존나맞은 영화.. 첨엔 넘 인생영화다~ 햇는데 모두가 바람을 피움 ㅅㅂ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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