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폭싹 속았수다> 아이유가 이상하게 나올까 봐 걱정했다는 분장

작성자금사탕|작성시간25.04.05|조회수194,595 목록 댓글 120

출처: 여성시대 (금사탕)



짙은 화장이나 분장하는 것이 걱정되지는 않았나.

▶예뻐 보이고 싶지 않았다. 예쁘게 나온다고 해도 작품 속 애순이가 인간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사랑스러움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다. 대본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애순이를 표현하고 싶었다. 미적으로 예쁘다고 접근하지 않아도 애순이는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다. 부산 야반도주 장면에서 짙은 섀도 화장은 걱정했다. '이 정도로 못생겨도 괜찮아요?' 걱정스럽더라. (웃음) 감독님이 '지은 씨 너무 좋다'라면서 '부산은 애순의 귀여운 흑역사다. 지은 씨가 괜찮다면 더 파랗게, 더 안 어울리는 걸로 해도 좋다'고 하셨다. 그래서 재밌게 분장했었다.




애순이의 나민옥 손민수 화장은 조금 걱정됐다고 함 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곤 | 작성시간 25.04.06 너무 귀엽다구ㅜㅜㅜㅜㅜ
  • 작성자wyeowy | 작성시간 25.04.07 뭐가 못 생겨!
  • 작성자아버지는섹시드라이버 | 작성시간 25.04.07 근데 표현하고 싶은 게 너무 잘 표현됐어 저 장면ㅋㅋㅋㅋ 애가 어른 흉내내려고 하는 거 그자체가ㅠㅋㅋㅋ
  • 작성자피곤누적지수 | 작성시간 25.04.07 귀야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아름답지효 | 작성시간 25.04.13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눈물나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