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pringSummer작성시간25.04.06
저런부모 꽤봤는데 나중에 결혼할사람도 본인이 며느릿감 콕집어서 선보게시킴.. 그집아들이 좋아하는 여자 데리고왔는데 노발대발난리나고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ㅇㅈㄹ함 딸도마찬가지임 그집딸은 연애도못하고있음 엄마가헤어지라면 다 헤어져서 ㅎㅎ.. 영범이엄마 생각보다 흔함..
작성자귤락작성시간25.04.06
오.. 우리 부모도 그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던 뭘하던 관심이 아예 없다가 대학 원서 쓰는 날 갑자기 문자로 00과 써라 ㅇㅈㄹ안쓴다고 했다가 목 졸리고 또 뭐하고 사는지 관심없다가 워홀 합격했는데 갑자기 또 문자로 가지마라 간다고 했다가 집에 유리 다 깨짐 굵직한 일에 무조건 개입해 손절해도 무조건 찾아오고 또 평소에는 나한테 아예 관심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