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태생이 착하면 더더욱 ㅠㅠ
경험담임....
이걸 인증하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ㅠㅠ
약은 사람이면 머리 비상하게 써서 외모로 이용 잘해서
세상은 외모로 다 된다고 생각하고 살더라....
나는 애초에 성격 자체가 뚝딱이라 그런 것도 할 줄 모를 뿐더러..
외모로 피해본 경우 많이 봐서 잘 공감 안돼
그니까 여자는 예쁘면 다라는 마인드는 일부 소수한테만 해당 되는 거고
그게 설령 해당 되거나 공감이 된다고 느낀다?
그렇다면 아직도 2014년에 사는 거라는 걸 인증하는 그런 거지...
차라리 남자 외모가 고시 3관왕이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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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수혜 작성시간 25.04.07 집안 어른이 예전부터 가난한 집 딸이 예쁘면 팔자가 사납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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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리안팝팝 작성시간 25.04.07 ㄹㅇ...친구가 저런 케이스인데 남자는 당연하고 남미새들도 ㅈㄴ 붙음 초중고내내 당함 심지어...친구 학생인데도 여자어른이 친구 질투해서 괴롭힌거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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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사심슨! 작성시간 25.04.07 이쁘면 기가 존나 세거나 털털해야되고 본인이 이쁜 걸 안다는 티를 내서는 안 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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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쌍불괴 작성시간 25.04.07 댓글만 봐도 빡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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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캔디젤리럽 작성시간 25.04.07 이 글에서 예쁘다는건 연예인, 인플루언서 민큼 외모가 뛰어나다는게 아니라 평범+말붙이기 평한 호감상+a 정도를 말하는듯 .... 그래서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 많을텐데 단호하거나 처세술 없으면 피곤하다는 뜻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