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킴카다수현 작성시간 25.04.07 아웃컨츠 두번 귓바퀴 여러번 시도했고 다실패.. 절대 안아물어 좀만 예민하게 건드려도 다시 진물나서 빼버림
-
작성자애린 왕자 작성시간 25.04.07 나 다 막았다가 다시 시작할때 귀걸이부터 시작함.. 얇은거에서 두께 천천히 올리면서 약 계속 바르면 좀 나은데 갑자기 올리면 붓고 난리나서 시간 가지면서 뚫으니까 좀 나았음
근데 모양있으면 자다가 ㅈㄴ눌려서 다시 붓길래 그냥 볼만낌 ㅜ 지금은 안정됨.. 귓바퀴랑 이너컨츠 -
작성자니잘났다그래 작성시간 25.04.07 난 이주만 화끈거리고 존나 잘 아물어서 모르겠어 트라거스랑 이너컨츠가 꿈이었는데 내가 귀를 존나 자주 파서 포기함 일단 한겨울에 한게 다행인듯 귀때기 얼어서 잘 아문거 같아
-
작성자삼쿠 작성시간 25.04.09 윗사진은 귓바퀴아녀? 별존 개미쳣음
이너 귓바퀴 룩 트라거스 이렇게잇는데 별존은 진짜 다신뚫고싶지않음 -
작성자아껴쓰고나눠쓰고바꿔쓰고다시쓰고 작성시간 25.04.13 피어싱도 진짜 사바사심한듯 난 귓바퀴가 제일 안아물더라 이너가 뚫을땐 제일 아팠는데 뚫고나서 신경 1도 안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