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츠 페터는 김사복씨 택시를 타고 광주로 갔는데 영화에서 고속도로에 차가 한대도 없었음
실제로도 고속도로에 차가 없어 불안 했다고 함
군인들을 거짓말로 속여 광주로 들어서게됨
광주에서 우연히 트럭위에 타고 있던 청년들을 만나고 청년들의 도움으로 광주 시내로 가게 되는데
이장면도 실제 이야기
광주 소식을 알리겠다 기자가 왔다는 소리에 시민들은 환호 했고
김사복씨 일행에게 주먹밥을 건네주는데
이 장면도 실제 이야기 라고
영화에서 택시에게만 무료로 기름 넣어줬던 주유소가 있었는데 그것도 실화
김사복씨는 전남 택시로 위장하여 광주를 빠져 나가려 하는데 이때 군인이 트렁크에 숨겨둔 번호판을 발견하여 서울택시 란걸 알게 되지만
모른체 하고 보내줌
이장면이 지어낸 이야기일거라 아는 사람이 많았으나 실제 이야기 였음
힌츠페터와 김사복씨는 실제로도 오는길에 쿠키를사서 그속에 필름을 숨김
결혼선물이라 속이고 일본으로 향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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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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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남자싫은사람 작성시간 25.04.06 얼마나 살떨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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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직성공 작성시간 25.04.06 진짜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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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 케이크 작성시간 25.04.06 저 경계에서 군인들이 눈감아준거 울 할머니 아버지 경험담..발포 전이여서 그럴지는 모르겠는데 할머니가 화순까지(산넘으면 광주여) 버스타고 가서 자식만 데리고 나오겠다고 보내달라해서 할머니 들어가서 아빠랑 고모들 데리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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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니카모마일 작성시간 25.04.06 넘 감사하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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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ta Nova 작성시간 25.04.07 진짜 살 떨리고 가슴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