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얄라리
원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745318?svc=cafeapp
원출처 ㅉㅃ인데 글삭돼서 긁어옴
어릴때 주위에 결혼한 사람 별로 없을때
결혼식이 특별한것 같고 축의금 많이 내야할것 같아서 많이 내다가
결혼식 한두개가 아님+결혼하면 연락 잘 안 됨
으로 부질 없다고 느낀 후
최소금액으로 통일하는 경우 은근 많음
비시들 돈아껴
축의금 30씩 결혼식 3번만 가면 100만원임;
게다가 축의금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 때문에
그래서 난 저거 낼돈으로 적금 넣고 집 사는데 보태려고
(축의금은 펑펑 안하고 적당히 할거)
+베이비샤워, 입학선물은 생략하는 경우도 있지만
챙기는 사람도 은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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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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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긋지긋한시험 작성시간 25.04.07 결혼전에 부쩍 친한척~ 오래 알고 지낸 애들은 우리가 결혼할때가 오다니🥹 이러면서 짠한감정 들게 만들고 결혼하고 나면 연락 개 뜸해짐ㅋㅋㅋㅋㅋ 축의구걸 거지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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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Waithbi 작성시간 25.04.07 ㅋㅋㅋ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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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시쓰는내인생 작성시간 25.04.07 이전에 브라이덜 샤워에 뭔 가전에 축의금 30만원씩 ㅎㅎ 진짜 연락 안하고 지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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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간빨리갔으면 작성시간 25.04.07 결혼전에 갑자기 연락해서 친한척하더니 결혼하고나면 싹 조용해짐ㅋㅋㅋㅋ이젠 안하고 안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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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목씨목씨쥭 작성시간 25.04.07 이럴때 친구 적어서 다행일정도...ㅎ 내 나이쯤이면 예전에 인식 못할때 엄청 뿌리고 댕겼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