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4.08
ㄹㅇ 나 다이어트 한약 먹을때도 배는 고픈데 먹고 싶은게 없고 아무리 맛있는걸 먹어도 맛탱가리가 없어서 삶이 무료해졌어 ㅠ 결국 맛있는걸 맛있게 먹기위해 약속 있는 날은 한약을 안먹는 경지에 이르렀고 ㅜ 나처럼 먹는 행복이 큰 사람은 진짜 저런약이 결국은 살이 빠지긴하지만 생기도 같이 잃어버림ㅜ 사람이 시들시들 ㅜ
작성시간25.04.08
고도비만->정상체중 그러고 유지 몇년째 하고있는 사람으로써 그냥 먹는 행위를 이길만한 강력한 동기 없이는 절대 살을 뺄수 없다...가 내가 느낀 다이어트 정론임... 나는 뚱뚱한 사람으로 사는 그 느낌이 너무 지긋지긋하고 끔찍해서 뺐고 유지도 악착같이 하는 중임. 난 더이상 뚱뚱하게 못살겠더라.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느낄정도... 안 뚱뚱한게 너무 행복해 나는. 그깟 먹는 행복 일부 포기해도 괜찮을정도
작성시간25.04.08
예전에 아주 효과 좋아서 일본 택배도 보내는 다이어트 한약 무료로 많이 얻을수 있어서 먹었었어 먹는 사람들 찐 1달 7는 빠졌던데 난 아무 느낌도 없더라..그 나비약 이란것도 위험성 모를때 친구가 줘서 좀 먹어봤는데 입맛이 살짝 쌉쌀해지기만 하고 아무 효과 없었음 입이 쓰니 단걸 먹게 되기만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