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반가워욤미리작성시간25.04.09
나도 금쪽같은 내새끼 방금 봣는데 진짜 어쩜 저런애가 있냐 진짜 맞아야 고쳐진다 이랫는데 바로 다음화에 너무 착해서 오히러 방어기제가 있던 애더라고...죄책감에 힘들어하고... 다들 다정한 사회가 되엇으먄.. 세상을 바꾸는게 부드러운 힘이라고 믿어
작성자달콤라임작성시간25.04.09
이거 중년이상 사람들한테 특히 적용 잘됨... ㅋㅋ 그냥 다 외로운 사람들이야... 카페에서 알하는데 단골진상한테 어느날 내가 오늘은 스팀 더 맛있게 되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해줬더니 담부턴 꼭 인사 꾸뻑하고 잘먹겠다고 하더라 ㅋㅋㅋ 그냥 인간은 누가 자기 안부만 물어줘도 마음에 안정을 얻어가는거 같더라
작성자샘송라이언즈작성시간25.04.09
민원응대하는 사람으로서 진짜 맞말.... 안되는거 우기면서 해달라고 난동부리는 사람들 말이라도 네...맞죠...한마디해줘도 절반은 수그러져. 문제는 하루종일 내감정 알아줘 내가 화난다잖아 내가 기분나쁘다잖아 그니까 니가 알아서 수그리고 맞춰줘 안해주면 너 왜이렇게 싸가지가없어? 서비스가 왜그래? 이런 태도인 사람들을 만나면 알면서도 저게 안돼 오늘은 꼭 다 들어줘야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