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68654?sid=100
대권 도전 자체가 ‘체급’ 올릴 기회
김경수, 일찌감치 ‘착한 2등 전략’
김동연, 이재명과 맞서며 입지다져
민주당 관계자는 8일 “경선 참여 주자들은 차기 당권이나 대권 등 정치적으로 ‘다음’을 생각하는 인물이 많기 때문에 이 대표가 유리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아름다운 완주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정치인으로서 ‘대권 도전’에 나서는 것 자체가 자신의 정치적 체급을 키우는 일로 평가된다. 경선 참여는 전국 당원들에게 인지도를 높일 기회이기도 하다.
꿈도 야무져,, 차기는 개뿔 믿거 명단이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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