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4.10
나 직장동료 중에 (나이차 10살 이상 위) 그당시 페리페라 틴트 쓸 때였는데 새로 샀다고 보여줬는데 미개봉이었는데 한번 써보겠대 어이없는데 알았다고 했어.. 그럼 손등이나 살짝 발라보면 될걸 입구에 양 덜은다고 처발처발 하고 입술에 바름.. 새거를.. 그사람이랑 그냥 다 안맞았어
작성시간25.04.10
나도 물건 남 빌려주거나 주는거 거리낌없는데 회사에 내물건 라벨링하려고 라벨기 가져갔을때 타부서애한테 빌려줬는데 시발 오만 사람들한테 쫓아가서 라벨 다 뽑아줬더라^^ 지가쓸것만 뽑은것도 아니고 지 친한 사람들 명판 옆에 회계요정 ㅇㅇ,야근요정 ㅇㅇ 이지랄로다가^^ 다른사람자리갔다가 내라벨스티커(특이한 색임) 보고 존나 어이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