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012677
일반적인 나무는 1년동안 40kg의 CO2
즉, 이산화탄소를 빨아드림
근데 이 메커니즘을 초초대량으로 따라하려고하니
너무 힘들어서
지구온난화가 악화되고 있음
그러다 2일전 신물질이 발표됨
COF-999 라는 이 노란 가루는
0.5파운드이하의 무게만으로도 나무 1년치의 CO2
즉, 40kg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음
현미경으로 관찰했을때
그 구조는 탄소원자의 결합을 통해 만든
자연계에 가장 강한 결합인 다이아몬드 수준의
강한 결합을 형성해있음
얘는 거의 모든 물질을 통과하는 특성을 가졌는데
이산화탄소는 통과 못하고 아민계한테 잡힘
잡힌 이산화탄소들은 열을 가하면 풀려서
잡아놓고 옮긴다음 저장위치에 화씨 140도의 열만 가하면
이산화탄소만 따로 수집가능함
다공성구조라서 다른 포집기술보다 10배이상 빠른 포집이 가능
2년내로 COF-999를 이용한
이산화탄소 포집 공장을 지을 예정이고
현재 기술보다 10배이상 저렴할꺼라고 함
Carbon dioxide capture from open air using covalent organic frameworks | Nature
🔗 네이처 등재
+추가
포집한 이산화탄소는 재활용하여
새로운 자원전환 및 연료나 화학 제품으로 쓸 수 있게끔
개발 연구 중 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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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4.11 포집기술은 이미 예전에 발명 했는데 포집하고 저장할 장소를 못찾아서 못하는거라고 들었어 저장 해놨다가 자연재해 등으로 갑자기 폭발?할 경우 더 위험해서 얼른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 됐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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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11 글에 나오는 포집량은 1년동안 빨아썼을때 저 정도고 1회 포집량이 엄청 적다고 함+빨아쓸때 열 가해야 돼서 에너지가 또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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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11 개발하면 뭐함... 그만큼 자본이 뒷받침되어서 상용화가 되어야되는데...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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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11 저번에 보기로는 포집기술은 꽤 안정화됐는데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적절히 쓸 길이 아직 없다고 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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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11 수익성 없어도 세금으로 해야하는거 아냐...? 기후위기 대비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