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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흠 작성시간 25.04.11 "행동하는 인문학자, 우주와 숫자의 언어를 이해하는 투자자, 사랑과 지성 사이에서 글을 쓰는 사람." 뭐야 감동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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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버스바시바 작성시간 25.04.11 “쉽지 않은 하루하루 속에서도 자기만의 온도로 사랑하고, 성장하고, 버텨내는 사람. 서툴고 느릴지라도 진심만은 누구보다 단단한 ㅇㅇ은,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만의 리듬으로 삶을 살아간다. 관계에 상처받아도 다시 믿음을 건네고, 자기 자신을 의심하면서도 결국엔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어 애쓰는 사람. 작지만 확실한 용기로 오늘도 한 걸음, 그렇게 ㅇㅇ은 흔들리며 피어나는 중이다.”
감쓰통으로 사용중인데 이렇게 써주네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