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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안락사 택한 104세 할아버지의 유언

작성시간25.04.12|조회수50,127 목록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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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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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5.04.12 나도 인생을 즐길수없게되면 가고싶다
  • 작성시간 25.04.12 수명연장이 젊음을 늘리는게 아니라 죽음을 미루는일이라 고통이라 생각함..
  • 작성시간 25.04.12 수명은 늘었는데 늙은 시절만 늘은거라서...
  • 작성시간 25.04.12 나는 30년만 살아봐도 인생 다 알겠어...
    진짜 제발 안락사 합법화했으면 좋겠어ㅠㅠ
  • 작성시간 25.04.12 난 지금도 그래 작년과 똑같은 봄 작년과 똑같을 여름가을겨울 때되면 생리하고 명절오고 사는게 쳇바퀴같은데 세월은 가서 몸은 점점 노쇠해지고 나도 그렇지만 우리 부모도 늙어가고 몸이 점점 고장나는걸 보는게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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