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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야구) 프로야구 선수들이 공에 맞으면 피멍 드는 이유

작성시간25.04.13|조회수14,834 목록 댓글 8

 

 

기사 출처 - 스포츠 조선

 

 

경식 야구공은 돌에 비견될 만큼
상당히 단단한 재질.
+
프로야구 투수들은
보통 140km/h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짐.

(작년 기준 KBO 패스트볼 평균 144.2km/h)

 

 

 

 

 

 

포수 시점에서 155km/h 패스트볼

 

사실상 짱돌을 엄청 강하게

던지는 것과 다르지 않다 ㅇㅇ

= 맞으면 진짜 아프다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평균 키 192cm 96kg 정도

국내 KBO 투수들은 대략 평균 185cm 85~90kg

(2022 KBO 드래프트 신인 투수들 평균 키 187.6cm)

 

180중후반에서 최고 2미터 이상 90~120kg 

고강도 훈련을 받은 어깨 괴물 거구들이

온 힘을 다해서 던지는 짱돌 느낌... ㄷㄷ

 

 

 

 

 

 

 

 

(최고 161.0km/h 한화 문동주의 공 체감)

 

 

 

(최고 160.7km/h 한화 김서현의 공 체감)

 

빠른 공 체감짤들은 연습 투구라서

실제 경기 전력 투구는 더 빠름

 

 

 

 

 

 

 

 

 

(정보) SSG 최정 선수는 327사구(몸에 맞는 공)

세계 기록 보유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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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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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5.04.13 와 문동주 최고 161이야? 와
  • 작성시간 25.04.13 야구를 잘하면 맞고라도 나가라는 소리를 들을일이 없겠지요?
  • 답댓글 작성시간 25.04.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긴다
  • 작성시간 25.04.13 실수여도 사과박아야겠다
  • 작성시간 25.04.14 공 보고 공 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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