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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조선시대 삶의 난이도가 높았던 이유

작성자빅토리아|작성시간25.04.13|조회수36,939 목록 댓글 16



산중희호도(山中戱虎圖), 수묵담채, 87.3x229.2cm, 조선 말기

이 그림에 그려진 호랑이는 총 78마리
점박이는 사실 표범인데 한반도엔 호랑이 표범 둘 다 살았음
섞여살아서 조상님들은 줄무늬가 수컷 점박이가 암컷이라 생각했다고 함

산에 가면 이런 놈들이 혼자 또는 단체로 반겨줌.
가끔 배고프면 민가로 내려오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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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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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삻이 힘들지라도 | 작성시간 25.04.13 일본 놈들 망해라
  • 작성자꽝수 | 작성시간 25.04.13 와 과거 시험치러 서울 올라갈때 산넘고 물건너 어케 갔냐... ㄹㅇ 목숨 걸고 시험치러 갔겠다
  • 작성자높지도않고낮지않은곳에 | 작성시간 25.04.13 와 너무 무서워 어떻게 살음..
  • 작성자바갸개 | 작성시간 25.04.13 이 많던 조선의 호랑이를...좆본 다 디졌으면
  • 작성자비트버니 | 작성시간 25.04.14 냥글냥글~~ ㅋㅋㅋㅋㅋ귀엽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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