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키우는 강아지 관상 작성시간25.04.13| 조회수0|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4.13 글구 뭔가 순해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성격은 대체로 야무지고 어른스럽고 주인 빼고는 먹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4.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ㅏ맞아 주인빼고 먹금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몽롱하고 아련함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ㅠㅠㅠㅠ 그리고 얘넨 왜이렇게 얌전한거야 ? 투박하게 키워서 그런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4.13 222 이유가 뭘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4.13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대부분 생활이 일정하시고 강아지를 크게 귀찮게 안 하셔서 루틴한 일상에서 안정감을 얻는 동물들한테 최적의 환경이라 그렇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분명 강아지인데 뭔가 통달한듯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ㅋㅋㅋㅋ 몸 통통한거 공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이름에 꼭 복 들어감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눈빛에서 관록이 느껴짐.. 쥰나 귀여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꼬순내 엄청 날거같고 촉촉하고 억울하게 생김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5.04.13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통통하고 걸음이 느리고 옷 따뜻하게 입고있음 순하고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애들 눈빛이 점잖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ㄹㅇ 다들 눈꼬리가 쳐져있는 순딩한 그런 느낌에 살짝 포동함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귀여워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그리고 궁딩이 씰룩씰룩 하면서 걸어가더라ㅋㅋㅋㅋ귀여워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13 애들이 큰 스트레스가 없어보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온 잘 된 도시락가방 같이 하고 다녀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