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많아서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지도 못하고 질질 끌다가 결국엔 속에서 다 무너짐. 겉으론 쎄도 속으론 오래감. 나를 지키는 건 결국 나밖에 없더라.
- 이 악물고 헤어져야할 타이밍 -
- 시절인연 몸에 새기기
- 나보다 잘 어울리는 상대의 새 연인아 그려질 때
- 지금의 나를 ‘조건부로’ 사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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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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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큐티하니S2 작성시간 25.04.14 그 친구에게 향하던 애정, 사랑들을 나에게로 타깃을 돌리면 됨… 이상하게 무너질 것 같고 얘는 나 없으면 못살것 같고 이런 마음들 때야 말로 내가 나에게 보내는 신호임…
습관처럼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고 구질구질하게 굴고 싶을 때도, 나를 중심으로 돌아봐야 함 이 관계 정말 괜찮은가? 제 3자가 우릴 바라봤을때 어떻게 생각할까?? 이러면서… 그러다보면 차분해지고 서서히 잊혀짐..
거부 회피형이던 내가 비로소 나를 사랑하게 됐을 때 안정형으로 변하더라…
자기 자신을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러면 이별 또한 소중한 경험, 추억으로 넘겨지더라구요… -
작성자난포기안해 작성시간 25.04.14 나 완전 이건데, 관계를 끊어냄으로써 나를 지키는법 이것도 연습이 필요한거더라. 살면서 단 한번도 단호해져본적이없어. 여리고 정 많은 타입이라 애정결핍도 꽤 있고, 올해부터는 나 스스로를 지키는 법을 배울거야. 아파도 할거야. 뭐든 해보기 시작하면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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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즈주 작성시간 25.04.14 친규들이 나를 아끼는만큼도 나를 생각안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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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디페레즈 작성시간 25.04.14 나이들수록 더 안되더라...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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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문하신 아이야 작성시간 25.04.14 내 가족이 내가 이런 대접 받고 사는거 알면 어떤기분일까? 생각하고 끊어내기
이 사람이 나에게 와서 할 역할은 여기까지다. 이제 제 역할이 끝나서 갈때가 됐다 생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