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피청구인멧돼지를도살한다작성시간25.04.14
ㅜㅜ..... 눈물난다 우리엄마도 그땐 건강 했었지 . 엄마한테 혼나고 그러던때가 그리워 밑에 전국지도 아빠차에 꼭 있었는데ㅎㅎ 펼쳐보던거 생각나 아주 어릴때지만.. 집 도착했는데 잠든척 안일어나면 아빠가 나 안아들고 집으로 들어갔던거 생각난다ㅎㅎ
작성자서율맘작성시간25.04.14
하교하고 친구한테 우리집 가서 놀자고 조르고 그랬던거... 하교하고 걔네집앞까지 갔다가 다시 우리집앞까지 갔다가 연애하는것도아니고.. 친구랑 서로 좋아죽던시절이 그리워.. 지금은...어떻게 내가 이렇게 사람을 싫어하게 됐나....ㅠ 무조건 철저히 혼자이고싶고 반려동물만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생명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