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휘성(43·본명 최휘성) 시신 주변에서 주사기가 발견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당국은 최씨 시신을 수습하던 도중 시신 주변에 있던 주사기를 발견했다고 한다.
12일 오전 최씨 시신을 부검할 예정인 국과수는 최씨가 약물을 투약한 게 맞는지, 투약한 물질이 마약인지 등을 들여다 볼 예정이다.
앞서 최씨는 지난 2019년 9~11월 향정신성 수면 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 2021년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2020년에는 수면 유도 마취제인 에토미데이트를 맞고 쓰러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수사 사항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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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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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교 작성시간 25.04.14 생각보다 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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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카이가고파 작성시간 25.04.14 사람이 너무 힘들면 아무리 운동해도 온몸만 아프고 잠은 안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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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님 저 한번만....제발.. 작성시간 25.04.14 휘성 정신적으로 오래 괴로워했으니까….힘들었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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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54 작성시간 25.04.14 뉴데는 24시간내에 발행된 기사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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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딜도 작성시간 25.04.14 후 이런거 좀 안 보고싶다
(글쓴여시 말고 ㄱㅅㄹ도 ㅅㄹ도 그렇고 요즘 세상에 대한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