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취화채
투애니원 콘서트 다녀오고 너무 벅차서
자게에 나만이러나 반응 검색하다가
다들 행복한 시간 보낸 거 같고
하나같이 호평가득이라 내가 직접 쩌리에 가져옴
참고로 스탠딩없었어 플로어도 좌석이였는데
첫곡부터 막곡까지 그냥 다뛰어놀았어
감다살 VCRㅠ
눈물 좔좔....
나 블랙잭 아니고 머글이고
응원봉도없어서 주먹쥐고놀았는데
내 학창시절 주마등처럼 스쳐가면서 여러모로 ..
신나기도하고 울컥하기도하고 두시간 그냥 지나갔다
그냥 나처럼 투애니원이네?! 하고 콘서트 갔다가
못 잊을 추억 쌓고온 여시들 많은 거 같아서
기록할겸 찌는글
문제시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