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이 쬐끄만게 너무너무 궁금했던거야
아주 궁금해 미치겠던거야......
하루죙일 핥아주고 같이 졸고 아주 엄마인줄 알았던거 아니겠냐고...
누나가 좋아서 껌딱지가 된 아가
좋아하는 애착 동글방석을 내어주는 착한누나인거야ㅠㅠ
최애 베개에 같이 누워서 놀기도 하는거야
귀여워서 계속 같이 다니는거야
여기 와서 마시라고 물 먹는 것도 열심히 가르쳐주는 아주 선생님캣.... 똑똑한 누나캣이었지...
아 선생님 얘 너무 커졌어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